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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킬러 '김윤수'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가라비토'가 그 역할 해주길, 구위 기대한다" (20.72)
▲ 김윤수(개명 후 김무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장의 카드를 준비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마운드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이날 삼성에선 선발투수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출격한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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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예상 못했다…원태인도 대기" 박진만, WC 1차전에 올인…NC 9연승 초강력 상승세 막는다 (11.7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과연 삼성이 홈 구장인 '라팍'에서 파죽의 9연승을 거두고 가을야구행 막차를 탄 NC의 상승세를 저지할 수 있을까. 박진만 삼성 감독은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NC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포스트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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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박진만 이상 카드 가지고 있을까… 작년에 2등, 올해도 PS 진출인데 재계약 장담 못해? (11.14)
▲ 박진만 감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계약 기간이 모두 끝났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의 2025년 시즌은 10월 24일 대전에서 끝났다. 한화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상대 마운드를 돌파하지 못한 끝에 2-11로 졌다. 포스트시즌 2연속 업셋을 노리던 삼성의 발걸음은 거기서 멈췄고, 아쉬움을 남긴 채 이제 기나긴 오프시즌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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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시즌 목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 하지만 아직 희망 있다, 남은 영건들 있으니까 (1.99)
▲ 올 시즌 삼성 불펜에서 '구위'를 담당했던 이재희는 아쉽게도 팔꿈치 수술대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오프시즌 당시 삼성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마운드에서의 점진적인 세대 교체였다. 지난해를 통해 타선에서 새 주축들이 대거 등장한 삼성은 리그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타선을 구축해 나가는 데 성공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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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삼성을 시작부터 실험하나… 김무신 수술 이어 김영웅-레예스까지 부상 이탈 날벼락 ‘비상 사태’ (1.10)
▲ 스윙을 하다 옆구리에 통증을 느낀 김영웅은 오키나와에서 정상적인 연습경기 소화가 불가능하다는 판단 하에 2월 22일 조기 귀국했다. 삼성은 "3월 초 SM영상의학과에서 MRI 재촬영 후 기술 훈련 일정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혜미 기자 ▲ 연습경기 중 부상으로 시즌 개막 대기가 불투명해진 대니 레예스. 삼성은 "오른쪽 발등 통증 발생으로 현지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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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키나와 캠프서 악재…"김무신 팔꿈치·양도근 코뼈 연골 부상" (1.00)
▲ 김무신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뜻하지 않은 부상자들이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1차 전지훈련을 괌에서 마치고 지난 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했다. 6일부터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소화 중이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한 조기 귀국자들이 나왔다. 삼성은 13일 "김무신(개명 전 김윤수)이 지난 12일 훈련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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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71’ 흔들리는 삼성 마무리? 돌직구 구속이 수상하다… 박진만도 “고민 좀 해야” (0.77)
▲ 올 시즌 초반 출발이 좋지 않은 삼성 마무리 김재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4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7연승에 마침표를 찍지 못하고 연장 11회 6-6 무승부에 그쳤다. 두 팀 모두 필승조가 쏟아져 나오는 혈투가 벌어졌고, 삼성이 경기를 승리로 장식할 기회를 놓치면서 끝내 11회까지 경기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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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저속 군단은 이제 예전 말? ‘150㎞ 강속구 영건’ 트리플 세트로 등장… 2년 연속 대박 치나 (0.55)
▲ 시범경기 들어 최고 시속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2025년 1라운더 배찬승 ⓒ삼성라이온즈 ▲ 겨울 때부터 몸을 잘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은 2023년 1라운더 이호성은 150km의 벽을 뚫으며 올해 불펜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하위권에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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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에 한숨 쉰다… ‘오스틴 킬러’ 수술대로, 개명까지 했는데 뛰지를 못하다니 (0.49)
▲ 개명까지 하며 의욕적으로 2025년 시즌을 준비한 김무신은 갑작스러운 팔꿈치 수술로 결국 올 시즌 뛰지 못하는 시련을 맞이했다. ⓒ삼성 라이온즈 ▲ 당초 굴곡근 부상으로 알려진 김무신은 국내 의료 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불펜의 희망으로 떠올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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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활’ 달리던 삼성, 시작부터 브레이크 잡혔나… 개명까지 했는데, 154㎞ 파이어볼러 이탈이라니 (0.43)
▲ 올 시즌 삼성 불펜의 최고 기대주로 뽑혔던 김무신은 훈련 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검진을 받았고 팔꿈치 굴곡근에 손상이 발견됨에 따라 투구를 중단하고 귀국행 비행기를 탔다. ⓒ곽혜미 기자 ▲ 김무신은 귀국 후 해당 부위의 정밀 검진을 이어 갈 예정이며, 이후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전망이다. 수술까지 이르는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으로 보이지만 복귀 시점과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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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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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