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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41.8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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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41.29)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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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신인 최대어, 이제 본격 발진… 프로 경력 바꾼 두 달? 보여줄 시간 다가온다 (36.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뜻하지 않은 상황에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예상보다 더 일찍 오는 것 같았다. 1군 코칭스태프에서도 “쓴다”고 공언했다. 신인으로서는 최고의 여건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한 번의 진단에 물거품이 됐다. 2026년 SSG의 1라운더(전체 5순위) 지명을 받고 큰 기대와 함께 입단한 김민준(20)의 프로 데뷔전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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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소형준, 그리고 김민준?…이숭용 또 촉 왔다 "'이 친구 재밌겠다' 싶었는데" (36.76)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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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감독이 신인 아니라 생각했나, "143㎞인데 빠르게 느껴져" 데뷔전 패전에도 계속 던진다 (33.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이숭용 감독은 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에 대해 "캠프에서부터 남달랐다. 구종의 질, 경기 운영이 신인 같지 않았다. 봉중근 코치와 통화했을 때도 질문의 수준 이런 것들이 다르다더라"며 "못 던져도 다시 본다"고 했다. 데뷔전 결과만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였다. 김민준의 데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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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던져도 다시 봅니다" 13연패 끝→4승 1패 반등→고졸 신인 기대주 출격 (33.5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못 던져도 다시 봅니다. 어린 친구들이 바로 성장하겠습니까." SSG 랜더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1라운드 지명 신인 김민준을 선발로 내보낸다. 김민준은 1군 데뷔전부터 1위 팀을 상대로 선발 임무를 맡게 됐다. SSG 이숭용 감독은 "캠프에서부터 남달랐다. 구종의 질, 마운드에서의 경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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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26.3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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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40일치 짐 싸서 왔다… 전역증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1군과 다시 만난 이유 있다 (25.3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육성팀 관계자는 지난 1월 25일 시작한 팀 퓨처스팀(2군) 미야자키 전지훈련을 앞두고 하나의 연락을 받았다. “만약 캠프 뒤 1군에 가면 한국에 일시 귀국했다 다시 나가는지, 아니면 계속 미야자키에 머무는지”에 대한 물음이었다. SSG는 올해 1군과 2군이 동시에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2군이 먼저 일본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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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4.3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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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24.0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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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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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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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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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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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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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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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