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드래프트 때부터 관심" 한화, FA 김범수 보상선수 정했다 '최고 153㎞' 파이어볼러 양수호 (178.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9일, KIA 타이거즈로 FA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양수호는 공주중-공주고 출신으로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5순위 지명을 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최고 153㎞, 평균 148㎞의 직구 구속을 기록했으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손혁 단장은 "양수
2026-01-29
-
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31.81)
2026-08-05
-
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5.34)
2026-08-04
-
KIA→한화 보상선수 신화 현실로? 153km 유망주 진짜 1군행 기회 왔다 "개막 엔트리 진입 목표" (24.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미래'를 선택했다. 과연 '보상선수 신화'는 현실이 될까. 지난 시즌 한화 불펜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던 좌완투수 김범수(31)는 지금 KIA 유니폼을 입고 있다. 김범수가 지난 해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KIA와 3년 총액 2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반대로 한화는 KIA로부터 보호선수 명
2026-02-26
-
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23.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
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21.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
‘KIA맨’ 김범수, 처음 보는 후배에게 "미안해" 말한 사연… 잔인했던 미팅, 후대는 어떻게 평가할까 (20.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좌완 김범수(31)의 보상 절차를 29일 마무리했다. KIA가 건넨 25인 보호선수 외 1명을 보상선수로 받았고, 김범수의 전년도 연봉(1억4300만 원)의 100%를 받는 선에서 김범수와 작별을 고했다. 한화는 KIA의 보호선수 명단을 본 뒤 고민하다 2년 차 우완 유망주
2026-01-31
-
긴장의 KIA 캠프, 누가 중도 귀국하나… 한화 전력 보강 마지막 기회, 외야수냐 불펜이냐 (20.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 우승을 향해 달리는 한화가 마지막 전력 보강의 기회를 맞이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이적한 김범수(KIA)의 보상 선수다. KIA가 심혈을 기울여 보호선수 명단을 짠 가운데, 한화도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KIA는 캠프 출발 직전인 21일 FA 좌완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불펜 전력 보강
2026-01-28
-
KIA-한화 2라운드 시작됐다… 모처럼 머리 아픈 한화, 손아섭은 이 계산에도 없을까 (19.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3~4년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하며 이적시장의 핵폭탄으로 군림했다. 상대적으로 하위권 성적 탓에 팀 연봉 자체가 많지 않아 경쟁균형세(샐러리캡) 부담이 덜했고, 여기에 모기업의 전폭적인 투자 의지까지 더해지며 이적시장의 공포로 떠올랐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주로 뺏는 배역이었다. 일단 돈을 질러 뺏
2026-01-24
-
한화가 불펜 꼴찌라니… 격변의 엔트리 씁쓸한 현실 보여줬다, 한승혁-김범수 잊을 수 있나 (19.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우승에 재도전하는 한화는 개막부터 4월 6일까지 총 11명의 선수가 2군으로 내려갔다. 물론 선발 투수들 전원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 모든 구단들의 예정된 엔트리 변경이 활발할 때다. 다만 한화의 경우는 이 엔트리 변화에서 다소간의 고민이 읽힌다. 바로 새로운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를 걸었던 투수들이
2026-04-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