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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22.7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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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20.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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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20.2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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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ERA 16.88’ 충격 부진, KIA 뒷문이 위태위태… 냉정했던 이범호, 이번에는 어떻게 판단할까 (18.3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중반 이후 점차 힘을 찾아가며 리그 2위까지 올랐던 KIA는 올스타 휴식기 마지막 3연전이었던 대전 한화 시리즈를 모두 내줬다. 좋았던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KIA는 결국 8위까지 추락했고, 그 시발점을 이 시리즈에서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이 무너지며 2연패를 당한 KIA는 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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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17.9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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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인천 쇼크’ 김범수 0이닝 3실점+정해영 ⅓이닝 3실점+조상우 0이닝 끝내기 폭투… 이렇게 각본 짜기도 어려운데 (17.8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즌 프리뷰에서 고전한 KIA가 시즌 개막전을 비교적 손쉽게 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 투·타 모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대목이 많았지만, 불펜이 모든 것을 망쳤다.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충격의 4실점을 하며 6-7,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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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람 기록 한 번 깨보겠다… KIA에 ‘셀프 노예’ 선언 선수가 있다? 마음은 아직 '야구 소년'이다 (17.6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한 김범수(31·KIA)의 최대 장점으로 구위는 물론 내구성과 지속력을 뽑는다. 이미 리그에서 충분히 검증된 장점이다. 어느 정도 계산이 선다는 최대 이점이 있다. 2015년 한화에서 1군 무대에 데뷔한 김범수는 지난해까지 KBO리그 통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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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16.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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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보상선수 신화 현실로? 153km 유망주 진짜 1군행 기회 왔다 "개막 엔트리 진입 목표" (15.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미래'를 선택했다. 과연 '보상선수 신화'는 현실이 될까. 지난 시즌 한화 불펜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던 좌완투수 김범수(31)는 지금 KIA 유니폼을 입고 있다. 김범수가 지난 해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KIA와 3년 총액 2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반대로 한화는 KIA로부터 보호선수 명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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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자책… KIA 출발 망친 이들, 이제는 편히 식사를 해야 할 때 (14.9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즌 개막전에서 허무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절대적으로 유리했던 경기를 놓쳤다. 긍정적인 대목도 많았던 경기인데, 불펜 투수들의 부진에 유쾌함 대신 찜찜함만 남았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상대 타선을 막았고, 팀 타선은 짜임새 있는 공격력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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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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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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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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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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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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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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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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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