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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됐다…세부보직 추후 확정 (48.46)
▲ SSG 랜더스가 김성현에게 내년 시즌 '플레잉 코치'를 맡기기로 했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23일 베테랑 내야수 김성현을 2026년 시즌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김성현은 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으로 후배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SSG는 구단 문화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김성현이 청라돔 시대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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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2년 만에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 확보 (42.25)
▲ 김성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는 "포인트 순위 6위인 김성현이 상위 20명에게 주는 2026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성현은 5월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에서 콘페리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고, 두 차례 준우승 성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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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33.71)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까지 선발된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2월 열린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 당시 첫 훈련부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팀의 주전 2루수로 낙점하고 공을 들이고 있었던 정준재(23·SSG)의 수비 동작이 상당 부분 바뀐 것을 확인했기 때문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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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7.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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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13.21)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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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3.12)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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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3언더파' 쾌조의 출발...ISCO 챔피언십 1R 공동 10위 (11.66)
▲ 김성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성현이 올 시즌 두 번째로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7천56야드)에서 열린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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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11.44)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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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무대, 유타 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한국 선수 불참 (11.37)
최근 상승세의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일본 대회를 마치고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인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으로 재개된다.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블랙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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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신인 모우, '9언더파'로 ISCO 챔피언십서 첫 우승...김성현 공동 28위 (11.06)
▲윌리엄 모우(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 윌리엄 모우(미국)가 생애 첫 우승을 품에 안았다. 모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61타를 몰아쳐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올해 데뷔한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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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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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