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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27.8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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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26.5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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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26.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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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신봉선, 유민상과 열애설 해명 (25.9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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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23.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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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도전' 김시우 3R 3위로 껑충…선두와 3타 차 (20.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브라이언 하먼(미국), 제프 슈트라카(오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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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RBC 헤리티지 3위...세계랭킹 26위로 상승 (19.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시우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개인 최고 순위 타이 기록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랐다. 지난주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결과로, 지난 2월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순위와 같은 위치다. 이번 순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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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도대체 어떻게 쳤길래…"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극찬 (19.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본 홀인원 중에 가장 아름다웠다" 도대체 어떻게 홀인원을 했길래 이런 극찬이 나온 것일까. 꿈의 홀인원을 달성한 주인공은 임성재(28·CJ)였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3언더파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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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7.1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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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텍사스 오픈 10위…시즌 4호 톱10 달성 (16.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31, 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를 10위로 마무리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시우는 오스틴 에크로트(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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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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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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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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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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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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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