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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40.7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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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RBC 헤리티지 3위...세계랭킹 26위로 상승 (38.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시우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개인 최고 순위 타이 기록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26위에 올랐다. 지난주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결과로, 지난 2월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순위와 같은 위치다. 이번 순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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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혼' 김시우, 韓 최초 디오픈 우승 보인다…3R 공동 2위→1위와 2타 차 (37.8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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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37.2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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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호블란, 셰플러 제치고 단독 1위 (36.08)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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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도전' 김시우 3R 3위로 껑충…선두와 3타 차 (35.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합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브라이언 하먼(미국), 제프 슈트라카(오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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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0억 획득! 김시우 세계 1위 위협했다…RBC 헤리티지 3위 쾌거 (33.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를 단독 3위로 마쳤다. 이번 시즌 11번째 출전 대회에서 3번째 톱5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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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32.6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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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32.1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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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계단 하락' 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9위←31위…스몰리 깜짝 선두, 커리어 첫 메이저 우승 눈앞 (31.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 달러 ·307억5000만 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를 쳤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순항했던 김시우는 사흘 합계 이븐파 210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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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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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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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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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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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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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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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