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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게 90도 인사한 18살 차 대선배…팀을 구한 후배에게 진심 어린 경의 (12.49)
▲ 김영웅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18살 차 대선배가 먼저 허리를 숙였다.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결정적 홈런을 터뜨린 김영웅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이 김영웅의 연타석 스리런포에 힘입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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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아닙니다, 김영웅 대역전 '연타석 홈런' 작렬!…PS 역대 33번째+PO 11번째 진기록 (11.61)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무서울 지경이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 동점 홈런으로 흐름을 바꾼 데 이어 7회 역전 홈런까지 때려냈다. 0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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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는 스프링어, KBO에는 김영웅… 한화 울린 기적의 동점 스리런+역전 스리런, 역사적인 벼랑 끝 탈출, 결국 PO 5차전 간다 [PO4 게임노트] (11.14)
▲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1-4로 뒤진 상황에서 터진 김영웅의 연타석 3점 홈런 원맨쇼에 힘입어 역전승했다. 이날 6타점을 기록한 김영웅. ⓒ곽혜미 기자 ▲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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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 사구에 발끈한 구자욱, 한승혁과 미묘한 신경전 (10.14)
▲ 구자욱,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사구를 맞은 삼성 구자욱이 한화 투수 한승혁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이 김영웅의 연타석 3점 홈런에 힘입어 한화를 7-4로 꺾고 시리즈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0-4까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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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김영웅 "홈런 영상 40번 정도 봤다…혹시 몰라 면도+이발도 안 해" (8.82)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여러 방면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오늘의 히어로는 어떨까.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영웅은 이번 플레이오프서 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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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두 번? 난 그래도 풀스윙… 이승엽도 못한 일 했다, 역대급 ‘가을의 전설’ 완성 기다린다 (8.62)
▲ 22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벼랑에서 구해낸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서현(한화)의 초구가 미트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 김영웅(22·삼성)은 크게 헛스윙을 했다. 타이밍이 늦어도 한참 늦었다. 김영웅은 묘한 미소를 지었다. 어쩌면 자신감보다는, ‘이거 치기 쉽지 않겠다’는 표정이 드러나고 있었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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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김영웅의 날'로 지정해야 할 정도…동점 3점포+역전 3점포, "내 인생 최고의 경기" (8.50)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말 그대로 최고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6타점 2득점을 뽐냈다. 결정적인 3점 홈런 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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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김영웅'은 고의4구로 걸러야, 미친 줄 알았다"…히어로 '홈런 쇼'에 삼성 투수들도 고개 절레절레 (8.28)
▲ 김영웅,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어마어마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7-4 대역전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2승2패로 균형을 맞추며 5차전으로 향하게 됐다. 수훈 선수는 단연 김영웅이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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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분위기 안 좋대? 불타있어" 한화에 우승반지만 3개, PS 38경기 베테랑이 있다 (8.19)
▲ 한화 이재원 ⓒ한화 이글스 ▲ 이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우리 분위기 좋아, 불타있어." 수비 훈련을 마치고 장비를 풀던 한화 이재원이 더그아웃의 취재진을 마주치자 활짝 웃으며 말했다. 4차전에서 4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는 대역전패를 당했지만 선수들은 여전히 열의를 갖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항변한 것이다. 한화 이글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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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PS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한화-삼성'…전체 누적 시청자 수?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 (7.85)
▲ 한화 팬들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PS)이 야구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흥행 대박을 이어갔다. 33만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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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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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