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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76.20)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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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64.10)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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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54.30)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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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직행' 한화 빠르게 선수단 정리 나섰다…7명 방출 칼바람, 1군 64G 좌완투수도 떠난다 (20.92)
▲ 한화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좌완투수 박성웅도 방출 대상이다. 개명 전에는 박주홍이라는 이름으로 뛰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한화가 빠르게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화 이글스는 9일 "팀내 선수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자는 투수 박성웅, 이성민, 민승기, 포수 안진, 내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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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순직 소방관 아들 김예준 군의 시구 (0.00)
▲ 김예준 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순직 소방관 고 김범석 소방장의 아들 김예준 군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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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두산 박정원 회장, 순직 소방관 가족 위로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 중 3회초가 종료된 뒤 1루 관중석을 찾아 소방관 가족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김예준 군(금일 시구자)과 허소윤 양(박현숙 회장 딸)에게 응원배트, 모자 등 기념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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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9일 소방관들을 위한 ‘소방가족의 날’ 개최…마무리 김택연 캠페인 영상 상영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재난현장 일선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두산베어스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소방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두산베어스와 함께 하는 소방가족의 날’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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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매니 마차도 보면서 공부할게요”…“우리 경기도 다시 봐야죠” (0.00)
▲ 부산고 김태언과 원상현, 성영탁(왼쪽부터)이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강릉고와 봉황대기 결승전을 앞두고 SPOTV NOW 프리미엄 6개월 이용권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POTV NOW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메이저리그는 꿈의 무대다. 중계방송을 통해 경기를 챙겨보면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구슬땀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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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부재' 강릉고, 유신고와 리벤지 매치에서 승리...4강 진출 성공[봉황대기] (0.00)
▲강릉고 선수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강릉고가 4강에 안착했다. 강릉고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 유신고와 경기에서 7-1로 이겼다. 지난해 봉황대기 4강에서 패했던 아픔을 앙갚으며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최재호 감독이 18세 이하 세계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 지휘봉을 맡게 돼 자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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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대로 진행된 드래프트, 한화 150㎞ 파이어볼러에 미래 키스톤콤비까지 품었다 (0.00)
▲2023 드래프트에서 한화에 지명된 김관우, 박재규, 이민준, 김해찬(왼쪽부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성공적인 드래프트를 마쳤다. 한화는 15일 소공동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3년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서울고 오른손 투수 김서현을 비롯해 총 11명의 새 식구들을 뽑았다. 1차 지명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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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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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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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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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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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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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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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