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야잔 퇴장' FC서울, '김강 퇴장' FC안양과 공방전 속 0-0 무 (53.9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다. FC서울이 FC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수적 열세 속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8승 2무 2패(승점 26)로 리그 1위에, 안양은
2026-05-05
-
[SPO 현장] '토마스-마테우스 결장'에 유병훈 감독 "팀으로서 역할 나눠 메울 수 있어" (43.4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두 명의 핵심 선수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3승 5무 3패(승점 14)로 리그 7위에, 서울은 8승 1무 2패(승점 25)로 리그 1위에 위치
2026-05-05
-
[SPO 현장] 유병훈 감독 "김강 퇴장? 잘하려다 보니 나온 오버액션...잘 교육시키겠다" (41.51)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FC서울 팬들을 향해 도발 세리머니를 펼친 김강을 감쌌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3승 6무 3패(승점 15)로 리그 7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안양은 강한 전방 압박
2026-05-05
-
"나는 게임 체인저가 아니다" 코리안 메시 진짜 미쳤다! '슈퍼스타' 이승우, 환상 드리블로 선발 자격 증명 (35.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메시가 돌아왔다. 중요한 순간 환상적인 드리블로 첫 승을 만들어냈다. 전북현대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FC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안양 골키퍼 김정훈의 자책골로 앞서갔지만, 김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모따의 결승 골로 이번 시즌 리그
2026-03-19
-
이승우 '조커' 또 통했다, 2경기 연속골…패배 면한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 → 4경기 연속 무패 (29.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게임체인저' 이승우가 또 한번 골망을 흔들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끌어냈다. 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흐름이 막힌 순간 교체로 들어와 동점골을 뽑아낸 슈퍼 조커 이승우 덕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았다. 이로써 전북은 6승 4무
2026-05-10
-
[현장 REVIEW] 안양 땅에서 서울 5연승은 없다...시즌 첫 '연고지 더비', 전석 매진 열기 속 1-1 무승부 (23.39)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올 시즌 첫 번째 '연고지 더비'로 안양이 뜨겁게 타올랐다. 전석을 채운 1만1542명의 관중이 달군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FC안양과 FC서울은 한 치의 양보 없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맞대결에서 양 팀은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2026-04-05
-
FA 대박 향한 예고인가… ‘3타석 3출루’ 김호령 기막힌 출발, 지난해 타격 성적 운 아니다 (18.8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리그 최정상급 외야 수비력을 갖춘 선수로 정평이 자자했던 김호령(34·KIA)의 숙원은 타격이었다. 타격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그래서 대수비·대주자 요원으로의 이미지가 굳어졌다. 1군 데뷔 첫 해인 2015년 타율 0.218을 시작으로, 김호령의 KBO리그 통산 타율은 0.245다. 포지션이 수비 부담이 큰
2026-03-12
-
KIA는 이렇게 웃고 싶지 않다… FA 대박 코앞이었는데, 마지막 의구심 지워내라 (15.16)
2026-08-17
-
설마 김호령이 박재홍-이병규 소환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KIA 통장 잔고 확인해야 하나 (14.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4)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요한 결승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빡빡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 이 홈런은 김호령의 시즌 8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김호령은 전형적인 대수비·대주자 요원이라
2026-05-26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14.67)
2026-08-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