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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원중, '마무리 등판' (317.54)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9회말 등판한 롯데 김원중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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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최고의 피칭, 손성빈과 호흡 칭찬해" 입단 동기 배터리 활약에 김태형 감독 활짝 (60.0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에 빠지며 9위로 처졌던 롯데가 8연승 단독 1위 LG를 잡았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021년 입단 동기인 '1차지명' 포수 손성빈과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김진욱의 배터리 호흡을 칭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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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원중, '완벽한 마무리' (39.9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5 승리를 지킨 롯데 김원중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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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26.8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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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26.3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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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전패' 롯데 어쩌나, 김원중-최준용 휴식 예고 "올라간다는데, 쉬어야지" (25.9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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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고" 김원중 돌아온 149㎞, 그럼 마무리는 언제 돌아오지? (24.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롯데 마무리투수는 김원중이 아닌 최준용이다. 김원중의 직구 구속이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지만 아직은 완전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비시즌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섣불리 말할 때가 아닌 것일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의 구속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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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찾아온 희소식! 한동희 기지개 켠다, 홈 개막전 복귀 유력…김원중도 '마무리' 컴백 (23.92)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한동희가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마무리' 김원중도 개막전부터 뒷문을 담당한다. 김태형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이야기하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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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km 찍혔다!' 부활 신호탄 쏜 김원중…2점 차 승리 지키고 '권총' 세리머니 (23.62)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김원중이 151km 강속구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흔들림 없이 마지막 이닝을 마무리한 그는 2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나균안의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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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22.2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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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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