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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29.1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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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여파, 마음고생도 없지 않았다…그래도 김원중은 막았다 "9회 종소리, 모두 좋았기를" (25.4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분 좋은 종소리, 항상 들려드릴게요"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너무나도 큰 사고를 당했다. 개인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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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 더 의미있어" 16년 롯데맨 떠나보낸 날,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 (25.1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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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km 찍혔다!' 부활 신호탄 쏜 김원중…2점 차 승리 지키고 '권총' 세리머니 (24.09)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김원중이 151km 강속구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흔들림 없이 마지막 이닝을 마무리한 그는 2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나균안의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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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고" 김원중 돌아온 149㎞, 그럼 마무리는 언제 돌아오지? (22.5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롯데 마무리투수는 김원중이 아닌 최준용이다. 김원중의 직구 구속이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지만 아직은 완전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비시즌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섣불리 말할 때가 아닌 것일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의 구속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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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위닝시리즈→승패마진 -7 줄였다! 김태형 감독 "홈 못지않은 응원, 힘 실어주셔서 감사" (22.4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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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올라왔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김원중, 그래도 김태형의 믿음은 굳건하다 (21.5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오늘도 나갈 상황이면 나간다" 김태형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원중과 박정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전날 9회말 수비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6-1로 경기를 매듭짓는 것처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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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쉬어야지" 김태형 감독 왜 약속 어겼나…비슬리 퇴장 후폭풍, 최준용이 잠재웠다 (20.7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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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2→5-2→-5-4' 롯데 연패 끊었다, 김태형 감독 "현도훈 잘 던졌고, 김원중 깔끔했다" (20.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현도훈 잘 던졌고, 김원중 깔끔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했다. 롯데는 지난주 1승 1무 4패로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특히 마지막 KIA 타이거즈전을 승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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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18.9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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