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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라인업 긴급 교체! 김재환 4번 박탈→최지훈 2번·에레디아 4번 "3연패라 분위기 바꿔봤다" (26.7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조금 전에 바꿨어요." 경기 개시 1시간 30분 전 원정팀 감독 브리핑에서 SSG 이숭용 감독이 고심 끝에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고 했다. 라인업 제출 약 30여분을 남겨두고 내린 결정이다.기예르모 에레디아 2번, 김재환 4번 구도를 깨고 최지훈을 2번에 올린 뒤 에레디아를 4번에 배치했다. SSG 랜더스는 11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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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SSG 파격! '2번 김재환' 출격, 감독 결정은 아니다?…"이제 장난 그만 치자" 외친 이숭용 (24.30)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5연패를 끊기 위한 강수다. SSG 랜더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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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23.6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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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0.9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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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탈탈 털렸다! 0:1→4:1→4:6 재역전패…1위 탈환도 물거품됐다 [대구 게임노트] (20.87)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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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은 아직 화가 안 풀렸을까… 김재환 삼진-아웃에 환호, 서로를 바라보는 복잡한 심정 (20.1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SSG에 입단한 김재환(38)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첫 타석을 앞두고 헬멧을 벗어 1루 측의 두산 팬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다. 올해 이미 두산과 만난 적이 있었고, 그 당시에도 두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또 잠실에서는 처음이었고 어쩌면 훨씬 더 많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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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19.21)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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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선수가 ‘101타석 타율 0.110’ 굴욕의 2군행… 답은 김재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19.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 경력을 건 결정을 하며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은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있다는 구단의 발표는 없었다. 꼭 부상이 아니더라도 2군에 갈 만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김재환은 26일까지 시즌 24경기에서 101타석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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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힘, 기술 좋아졌는데 폴 더 높았다면…" 김재환의 파울홈런, 아쉬움 컸던 이숭용 감독 (18.7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폴이 더 높았다면…"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9일) 김재환의 홈런성 타구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환은 전날(9일) 최지훈의 안타로 마련된 2사 1루에서 LG 선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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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투·실책·폭투' 삼성 처참한 자멸, 9회 무슨 일이?…SSG는 짜릿한 역전승+2연승 [대구 게임노트] (17.93)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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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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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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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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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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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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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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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