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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이루네, 서지오와의 스킨십 입장 발표 (50.18)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승부로 안방을 사로잡으며 3주 연속 수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2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직접 초대한 ‘절친’들과 함께 강진 팀과 진성 팀으로 나뉘어 ‘우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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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건우-김형준 다 빠졌다…NC 11연승 도전 라인업 공개, 삼성은 김지찬 제외 (21.55)
▲ 박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막판 9연승에 포스트시즌 첫 판 승리까지.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NC가 11연승을 거두고 준플레이오프행 티켓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 NC 다이노스는 7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 나설 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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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형준 유구골 골절…끝내 눈물 쏟은 이호준 "선수들 짠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해" (20.44)
▲ 김형준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NC 다이노스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정규시즌을 9연승으로 마무리하며 5위에 오른 NC는 지난 6일 와일드카드 1차전서 1승을 안고 시리즈에 돌입한 4위 삼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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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우중 공연' NC 김정호, 6월의 KBO-CGV 씬스틸러상 (19.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NC 다이노스의 김정호가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은 승리를 향한 투지 혹은 재치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훔친 총 4명의 선수 및 리그 관계자가 후보로 올랐다. 테이핑 투혼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키움 조영건과 그라운드 우중 공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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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간다"는 박건우, 아픈데 홈런 친 김형준…NC 팀 분위기가 이 정도 (19.03)
▲ 박건우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정규시즌을 9연승으로 마무리한 NC는 극적으로 5위에 오르며 가을야구행 마지막 티켓을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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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5회 추격의 솔로포 쾅!…힘없이 끌려가던, 삼성 타선 깨어나나 (11.56)
▲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바라던 대포가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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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프로구나' 오키나와에서 깜짝 놀란 신인들…그와중에 '광인' 등장 "타격 훈련 재밌어져" (11.04)
▲ NC 2026년 1라운드 신인 신재인. ⓒ NC 다이노스 ▲ NC 이호준 감독은 마무리 훈련 시작에 앞서 "모두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왔는지 다시 마음에 새기자. 이 기간을 ‘지옥훈련’이라 부를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내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만들자. 끝까지 부상 없이 전원 완주할 수 있도록 서로 잘 챙기며 힘내자"고 당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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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습니까? '원태인'의 포효…벼랑 끝 '6이닝 무실점', 원태인만이 할 수 있는 역투 (10.24)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잘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6개로 역투를 펼쳤다. 삼성은 지난 6일 1차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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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9.0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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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왜 이럴까, '첫' 가을야구라 그런가…6⅔이닝 4실점 '흔들' (8.78)
▲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⅔이닝 9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4실점, 투구 수 104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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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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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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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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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