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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75.35)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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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주성, '악착같이' (63.41)
▲ 김주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5-0 브라질의 승리. 김주성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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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상철-김병지-데얀-김주성,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정몽준 명예회장 "일본은 이겨야" 월드컵 분발 당부 (29.87)
▲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5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 선수 부문 김병지, 김주성, 데얀, 故 유상철, 지도자 부문에 김호 전 수원삼성 감독, 공헌자 부문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헌액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안팎에서 K리그 42년 역사를 만들어온 6명의 큰 별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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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0.82)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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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캡틴’ 손흥민 출격, 26년 만에 첫 승 도전…홍명보호 브라질전 라인업 발표 ‘이강인-김민재-이재성 선발’ (16.73)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삼바군단’ 브라질을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이자 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캡틴‘ 손흥민을 중심으로 조현우, 김주성,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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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수비수 해외 진출' FC서울 김주성, 산프레체 히로시마 이적…"일본에서도 서울 출신 자부심으로 뛸 것" (16.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로 미래가 창창한 김주성(25)이 해외로 진출한다. FC서울은 일본 J리그 명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김주성 이적에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은 성골 유스 출신 김주성이 해외 무대로 진출하는데 가장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과 그동안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헌신해준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이적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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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빅클럽 합류 영광"→산프레체 히로시마 '김주성 영입' 공식발표…현지 서포터도 "FC서울 팬들 염려마세요" (16.26)
▲ 산프레체 히로시마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영권(울산 HD)의 뒤를 이어 한국 축구대표팀 '왼발잡이 센터백' 계보를 물려받을 수비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주성(25)이 J리그 명문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완전 이적했다. FC서울은 31일 히로시마와 김주성 이적에 합의했다고 알리면서 "성골 유스 출신인 김주성이 해외 무대로 진출하는데 가장 적절한 시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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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11.73)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일까. LG 트윈스가 22일 한국시리즈 전 마지막 청백전을 잠실야구장에서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치른다. 홈팀인 '백팀'에는 주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백팀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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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11.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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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1.42)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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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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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