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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39.83)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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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14.7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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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가 이래도 가을 새가슴이냐… 한화 잠재운 7이닝 1실점 역투+해결사 디아즈 대활약, 투타 무기력증 한화에 완승, 1승1패로 대구에 간다 [PO2 게임노트] (3.29)
▲ 삼성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화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기고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만들었다. 7이닝 1실점 역투로 팀의 가을 반격을 이끈 최원태 ⓒ곽혜미 기자 ▲ 삼성은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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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리그 최고 중견수 나오나 했는데… 깨끗한 유니폼은 의미 없다, 10년이 달린 중요한 2주 (0.41)
▲ 올 시즌 들어 햄스트링 부상으로 두 차례나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김지찬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작은 거인인 김지찬(24·삼성)은 내야에서 외야로 성공적인 전환을 한 케이스로 뽑힌다. 입단 당시 내야수, 주로 2루수로 평가됐던 김지찬은 분명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였지만 수비에서는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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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5㎞, 청백전에서 베일 벗은 '삼원태'…무실점에도 배고팠다 "변화구 각도 미흡해" (0.06)
▲ 삼성 최원태가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루타 하나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단 8구만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이 나왔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이 청백전을 시작했다. 첫 청백전에서는 'FA 최대어' 최원태와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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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3순위? 대구 로컬보이라 '오히려 좋았던' 삼성 신인 배찬승, 150㎞로 신고식 (0.05)
▲ 삼성이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한 왼손투수 배찬승. 배찬승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3-1 리드를 지키는 임무를 맡아 삼자범퇴로 자신의 몫을 했다.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단 8구만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0㎞이 나왔다. ⓒ 삼성 라이온즈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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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삼성 19세 좌완특급 벌써 150km 던졌다…"배짱이 있다" 국민유격수도 대만족 (0.05)
▲ 배찬승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에 '초대박 신인'이 등장한 것일까. 삼성이 지난 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로 지명한 좌완투수 배찬승(19)이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로 '국민유격수' 박진만 삼성 감독을 사로잡았다. 배찬승은 14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자체 청백전에서 9회초 백팀의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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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04)
▲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홍종표 ⓒKIA타이거즈 ▲ 1회 3실점(1자책점)했지만 2회 이후 호투하며 5선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은 황동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지난해 한국시리즈 매치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KIA와 삼성의 주말 2연전은 모두 KIA의 승리로 끝났다. 두 팀 모두 백업 위주로 테스트를 거친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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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외야수부터 22홈런 강타자, FA 베테랑까지…삼성 남은 외야 한자리 주인공은 누구 (0.03)
▲삼성 라이온즈 외야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성규(오른쪽)와 김헌곤도 주전 경쟁을 펼쳐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사실상 외야에 남은 자리는 하나다. 치열한 주전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누구에게 기회가 주어질까.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구자욱이 좌익수, 김지찬이 중견수로 나설 것으로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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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떠난 삼성의 그 자리, 그 이상의 선수로 채워지나… 신의 한 수가 '반짝반짝' (0.00)
▲ 올 지즌 맹활약으로 박해민 이후 삼성 중원의 사령관이 될 가능성을 충분히 제시하고 있는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올해 중견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지찬은 수비에서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 외야의 사령관은 오랜 기간 박해민(34·LG)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2014년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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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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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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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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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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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