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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성, '무사 만루라니' (333.31)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LG 김진성이 당황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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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6회 마운드 오른 김진성 (324.72)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등판한 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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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썼는데…' 23피안타 10사사구 18실점, 초토화 된 마운드→LG 아무리 잘 쳐도 지는게 당연했다 [잠실 게임노트] (93.25)
▲ 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날(28일) 키움 히어로즈를 무너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듯했던 LG 트윈스가 다시 고꾸라졌다. 선발 라클란 웰스를 시작으로 필승조까지 모조리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3피안타 4사구 10개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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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가 타점이 만든 약간의 여유, 승리에 큰 영향력" 염경엽 감독 한화전 리뷰 (85.2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오스틴 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두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장현식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우강훈(⅓이닝 1실점) 김진수(1이닝) 김진성(1이닝)이 홀드를, 리오스가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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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79.30)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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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패 이래서 길어졌다, 4실점→5실점→7실점 5회만 되면 왜 이러나 (76.7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또 졌다. LG가 또 5회에 난타당하면서 역전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5회 역전패. 8경기 중에서 5회를 앞선 채 마친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동점으로 마친 경우도 단 1경기뿐이다. 지키는 야구를 생각할 일도 없이 이미 주도권을 넘겨준 채 후반을 맞이하고 반전 없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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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진성 (73.76)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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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진성 (72.07)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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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진성 (69.54)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LG 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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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67.07)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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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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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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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