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원상 아무나 안 준다, 이유 있었던 수상…롯데 좌완 에이스 등극, 6년 만에 꽃이 핀다 (29.72)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2026-07-04
-
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29.05)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김진욱 잘 막았고, 모든 타점 생산한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오랜만에 루징시리즈를 겪으면서 상
2026-07-03
-
'ERA 2.84→리그 5위' 명장 추천할 만하네…'첫 올스타' 국대 좌완의 소망 "내년엔 모두 롯데였으면" (28.48)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선수들이 다 나갔으면"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투구로 김진욱은 5승째를 수확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이 확정됐다.
2026-07-04
-
'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28.1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
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23.32)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
명장이 6이닝 5실점도 칭찬했는데…이민석 4이닝 8실점에 결국 말소 "6선발도 생각했는데, 굳이" (21.92)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오른손투수 이민석이 1군에서 말소됐다.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에는 1군에서 선발이 아닌 불펜투수를 맡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이민석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민석은 25일 NC전에서 4이닝 8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이날 1군에 올라온 선수는 없다.
2026-06-26
-
'ERA 3위' 이렇게 탄탄한 적이 있었나…'PS 확률 7.1%' 롯데 선발의 힘, 기적 일으킬 수 있을까 (21.42)
▲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나균안, 김진욱,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은 7.1%에 불과하다. 하지만 지난해 악몽을 생각하면 충분히 반대가 되는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선 선발진의 변함 없는 탄탄한 투구가
2026-07-16
-
'1-0→1-3→9-3→9-7' 구자욱+전병우+강민호, 합작 8안타 6타점 대폭발! 삼성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20.58)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연패를 끊어냈다. 경기 중반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을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황성빈(
2026-07-31
-
'충격 역전패' 롯데 어쩌나, 김원중-최준용 휴식 예고 "올라간다는데, 쉬어야지" (19.04)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6회까지 5-2로 앞서던 경기를 7-8로 내준 롯데. 이 과정에서 핵심 불펜투수들이 이틀 연투를 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과 최준용을 28일 LG전에 기용하기 어렵다고 했다. 휴식 예고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26-06-28
-
'2185일 만의 멀티홈런' 한동희, 4번 배치…손호영 선발 제외→박찬형 스타팅 출격 (18.90)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롯데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루징을 당하면서 격차를 좁혀내지 못했던 롯데
2026-07-0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