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2.81)
▲ 스윕패 위기에 빠진 KIA를 구해내는 역투를 선보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선발 네 자리를 확정하고 시즌에 돌입했다. 재계약해 기량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베테랑 양현종과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까지 네 명이 확정이었다. 남은 한 자리
2026-06-28
-
'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21.28)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
"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17.03)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빨리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산고 3학년이었던 지난해 23경기(72⅓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으로 경이적인 성적을 남긴 신동건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시범경기에서도 신동건의
2026-07-14
-
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14.44)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
이범호, 여전히 정해영 신뢰한다… ‘⅓이닝 5실점’ 충격 부진, 그래도 필승조 변화 없다 (13.42)
▲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부처에 등판했으나 0.1이닝 5실점의 최악 부진을 보인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막판 불펜이 무너지며 1-8의 허무한 패배를 당했다. 사실 경기 양상을 고려했을 때 이렇게 점수 차이가 벌어질 경기는 아니었지만, 믿었던 정해영(25)이 무너졌다.
2026-06-28
-
시라카와 27일 선발 등판, 그렇다면 1R 특급유망주 역할은? 꽃감독 "롱으로 쓰고, 상황따라 선발" (13.03)
▲ 김태형 ⓒ곽혜미 기자 ▲ 시라카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길게 던져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면"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 케이쇼와 김태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2026-06-23
-
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11.53)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
롯데 잭팟 터지나, ‘살다보니 이런 일도’ 평균 98마일 불펜 등장이라니… MLB에서도 상위 6%다 (2.08)
▲ 올 시즌 롯데의 우울한 시즌 중에서도 한가닥 위안으로 떠오른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기 일보 직전인 롯데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진땀나는 승부 끝에 10-9로 이겼다. 마무리 김원중이 1⅓이닝을 막아내는 데 무려 56구가 필요했지만, 어쨌든 1점 리드를 지키고 간신히 이겼다. 이날은
2025-09-28
-
17년 묵은 한기주 기록 갈아치웠다… 타이거즈 복덩이 지켜라, KIA도 특급 관리 플랜 짰다 (1.88)
▲ 올 시즌 KIA의 복덩이로 떠오르며 의미 있는 시즌을 마무리한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 후반기 내내 우울한 시즌을 보냈던 KIA지만, 그래도 건진 수확은 있었다.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올 시즌 불펜에서 대활약을 펼친 2년 차 우완 성영탁(21)이다. 2024년 KIA의 신인드래프
2025-10-03
-
ERA 81.00→0.00 대반전…롯데 155km 히든카드 괜히 쓰는거 아니다 (1.17)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단순히 구속이 빠르다고 해서 마운드에 올리는 것은 아니다. 롯데 우완 파이어볼러 윤성빈(26)이 불펜투수진에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부터 초고교급 투수로 불리며 1차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그의 성장은 더뎠다. 지난 해에도 1군에서 1경기에 나와 1패 평균자책점 45
2025-08-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