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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45.2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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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52km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두산에 가장 아쉬운 AG 탈락자 있다 (41.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 아마 가장 아쉬운 탈락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21)은 지난 11일에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자리가 없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팀당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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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뼈아픈 부상 이탈→두산, 새 마무리 정했다…단 내일부터 출격한다 왜? (39.3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 클로저를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임시 마무리투수 및 필승조 운용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두산의 뒷문은 김택연이 지켰다. 2024년 데뷔 후 곧바로 19세이브(3승2패 4홀드 평균자책점 2.08)를 쌓았다. 지난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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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김택연, 1군 복귀 스케줄 나왔다…5월 'ERA 1.86' 이영하도 있는데, 마무리 누가 맡을까 (38.0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불펜 지원군이 돌아올 채비 중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빠져 있는 마무리투수 김택연의 복귀 시점에 관해 언급했다. 김택연은 2024년 두산의 1라운드 2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뒤 그해 곧바로 마무리 자리를 꿰찼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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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RA 1위 두산 불펜이 더 강해지나 "김택연 공 던지고 있다…이달 말, 6월 초 퓨처스 등판" (33.1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으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는 두산 김택연이 다시 공을 잡았다. 김원형 감독은 김택연이 공을 던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불펜투구 후에도 몸 상태가 괜찮다면 이달 말 혹은 6월 초에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10-9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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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확 나, 걱정도 됐다" 김원형 놀란 가슴 쓸어내렸다…마무리투수 올스타 제외 고려할 정도로 (24.0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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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23.0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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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62km' 오브라이언 끝내 WBC 대표팀 하차…김택연이 공백 메운다 (22.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시속 162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공포의 마무리투수'는 출격하지 않는다. KBO는 19일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베어스 김택연(21)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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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화수분이 부활하나… 계약금 안 아깝다, 5년 연속 대박 조짐 보인다 (21.1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최준호(22)의 구위에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경기 결과를 떠나 앞으로 선발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확신이었다. 이날 60구 정도, 즉 3이닝 정도 투구가 예정되어 있었던 최준호는 1-1로 맞선 3회 2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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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52억 전액보장 했구나' 유영찬 없어도 LG는 이긴다…FA 쇼핑의 보람을 느낀 순간 (20.0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공교롭게도 같은 날에 '서울 라이벌' LG와 두산 모두 마무리투수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그런데 결과는 천지 차이였다. LG와 두산이 맞붙은 25일 잠실구장. 경기 전부터 양팀의 1군 엔트리 변동 소식이 들렸다. LG는 마무리투수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 두산은 마무리투수 김택연이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나란히 1군 엔트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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