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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다년 계약 제시할 걸…"김하성 FA가 애틀랜타 계획 바꿔버렸다" 옵트아웃 후폭풍 (11.48)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HTHB(housethathankbuilt)는 알렉스 안토풀로스 애틀랜타 야구 운용 사장이 김하성의 옵트아웃이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계획을 바꿔놓았다고 분명히 밝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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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11.16)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초 ‘1억 달러’ 소문까지 났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간 초라해 보이는 계약 규모였다. 이유가 있었다. 역시 부상이 컸다. 2024년 시즌 막판 상대 견제 귀루 과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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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 FA 시장 뜨거울 것" 보라스 나섰다, 대형 계약 확신…"계약하고 싶어" 애틀랜타 사장은 미련 가득 (9.57)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단장 회의에 참석한 스캇 보라스 에이전트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기자들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김하성은 이번 유격수 시장에서 '핫 성(Hot seong)'이라고 할 수 있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번 FA 시장에서 프리미엄 수비력을 갖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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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김하성 대박을 돕는다… 추신수-이정후 대업 따라갈까, 악마 에이전트 회심의 미소 (9.40)
▲ 옵트아웃 권한을 행사하며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0)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는 메이저리그 최대 규모의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전략가이자, 구단에는 ‘악마의 에이전트’로 통한다. 반대로 고객에는 최고의 대우를 얻어내며 대박을 치곤 한다. 매 시즌마다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올해 체결한 계약 규모는 화제를 모으곤 한다. 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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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9.07)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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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가장 뛰어난 유격수!” 美 언론, 애틀랜타에 경고… 김하성 마음 흔들 계약서 쓴다 (8.32)
▲ 월드시리즈 종료 후 옵트아웃 실행 가능성이 확실시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베테랑 애틀랜타 담당기자 마크 보먼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올 시즌 애틀랜타 오프시즌의 주요 현안을 정리했다. 보먼이 본 애틀랜타 오프시즌 가장 큰 이슈는 새 감독 선임, 그리고 김하성(30)의 계약 여부였다. 애틀랜타는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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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포기' 김하성 진짜 FA 시장 나온다…전격 옵트아웃 선언, 美 전망 "애틀랜타 포함 7개 구단 관심 보일 선수" (8.1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결국 FA 시장으로 향한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했다"라고 밝혔다. 김하성은 지난 오프시즌에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5억원)에 사인했다. 올해 연봉 1300만 달러(약 186억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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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8.0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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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팬들은 불안하다"…김하성 옵트아웃 유력, 최대 6000만 달러 예상까지 (7.81)
▲ 올 시즌 뒤 옵트아웃 조항을 이용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갈 것이 유력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팬들은 김하성이 팀을 떠날 경우 2026년 시즌 유격수 대안이 불확실하다는 점에 불안해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팬사이디드 'HTHB'는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을 이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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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절망, 김하성에 방심했다가 생돈 30억만 날렸네… 나머지 집토끼들로 한풀이했다 (7.72)
▲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실행함에 따라 애틀랜타는 유격수 포지션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탬파베이가 9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하자마자 곧바로 움직였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듯이 김하성을 데려가겠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결국 유니폼을 입혔다. 당시 애틀랜타의 성적이 좋지 않아 순번 우선권도 있었고, 여기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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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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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