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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억 거절한 김하성, 이젠 후회할까? 이런 현실 예상 못 했는데…타율 0.067, 출전조차 힘들다니 (39.8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12월 16일, 메이저리그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던 내야 멀티플레이어 김하성(31)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다시 손을 맞잡았다. 1년 2000만 달러(약 28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김하성이 받았던 몇몇 오퍼가 공개됐다. 특히 ESPN은 "김하성이 여러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대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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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31.86)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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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29.91)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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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김하성을 좋아해? 양키스 이어 메츠까지 연결됐다… 갑부 팀에서 우승 노리나 (5.61)
▲ 여러 팀들과 이적 루머를 낳고 있는 김하성은 그만큼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뉴욕 메츠를 흔든 하나의 보도는 팀이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제프 맥닐(33)의 트레이드 제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포스트’의 칼럼니스트이자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메츠가 맥닐에 대한 트레이드 문의를 받고 있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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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5.14)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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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5.09)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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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없겠지만…2026 MLB 시범경기, 내년 2월 21일 개막→WBC 대비 평가전도 (4.72)
▲ 왼쪽부터 LA 다저스 김혜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정이 확정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내년 2월 21일 개막할 예정이다.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의 둥지인 LA 다저스는 내년 2월 28일, 3월 18일 두 차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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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년 만의 팀 대업 소환했는데, 애틀랜타 작별 예감하나… 4경기 1안타 침묵, 내일이 마지막일까 (3.50)
▲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29일이 애틀랜타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포스트시즌 복귀를 노리는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부지런한 전력 보강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팀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현재 전력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올해 문제가 심각했던 불펜, 그리고 선발진의 선수층 보강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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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조련한 명장도 순식간에 날아 간다…가을 야구 불발 샌프란시스코, 멜빈 감독 경질 (3.37)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막판 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에도 뛰어들었던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종 결말은 가을 야구 불발이었습니다. 지난해 밥 멜빈 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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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 것 없이 탬파베이 떠난 김하성, 애틀랜타에서 새출발…'투타로 기여해줘' (3.10)
▲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내야 한 축을 맡아주기를 기대한다. ▲ 김하성은 한 시즌도 보내지 않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결별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만능 수비수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했다. MLB닷컴은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한 뒤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는데요. 지난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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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