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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다년 계약 제시할 걸…"김하성 FA가 애틀랜타 계획 바꿔버렸다" 옵트아웃 후폭풍 (49.90)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HTHB(housethathankbuilt)는 알렉스 안토풀로스 애틀랜타 야구 운용 사장이 김하성의 옵트아웃이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계획을 바꿔놓았다고 분명히 밝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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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대박 안길 5개 구단 공개…1000억 계약도 꿈 아니다 "그의 가치는 다재다능함" 美 호평 (45.1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어썸킴' 김하성(30)은 과연 얼마나 많은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것인가. 미국 야구 전문 매체 '저스트 베이스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의 FA 행선지를 예상하면서 김하성이 FA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큰 5개 구단을 공개했다. '저스트 베이스볼'은 "김하성의 가치는 내야에서 여러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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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유격수 최대어' 인정받았다, 그런데 1년 1600만 달러 헐값 계약하라고? 그럼 FA 안 했지 (38.72)
▲ 미국 디애슬레틱 키스 로 기자는 김하성을 실질적인 FA 유격수 최대어로 분류하면서도 계약 규모에 대해서는 '1년 1600만 달러'가 기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결국 옵트아웃 조항을 실행하고 이적 시장에 나선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1년 1600만 달러 옵션을 거부하고 다시 FA를 선언한 김하성. 올해 FA 시장 판도를 살펴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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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큰일났다…"유격수 시장 얇아, 김하성 FA 나갈 듯" 대안까지 거론 (30.96)
▲ 애틀랜타 이적 당시까지만 해도 김하성의 옵트아웃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지금은 꽤 높은 현실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김하성의 동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매체들은 유격수 시장 상황을 근거로 김하성이 자유계약시장에 나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매체 WBRC는 4일(한국시간) 애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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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FA 되면 다저스-양키스-메츠행 가능성” 애틀랜타 속 탄다, 헤어질 결심하나 (28.05)
▲ 시즌 뒤 거취를 놓고 현지에서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는 김하성 ▲ 애틀랜타는 당초 김하성의 옵트아웃 가능성을 낮게 봤을 공산이 크지만,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와 달리 포스트시즌 진출이 처참하게 좌절된 애틀랜타는 오프시즌에 적지 않은 팀 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물론 팀의 주축 선수들 거취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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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트레이드는 가능" 美 매체 김하성 상황 충격 진단…"방출되기를 기다릴 것" 가치가 이렇게까지 떨어졌다니 (25.08)
▲ 현지의 부정적인 여론을 실력과 성과로 잠재워야 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트레이드 마감시한 전에 정리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트레이드 성사 가능성도 높지 않다는 분석이다. 미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식을 다루는 'HTHB'는 2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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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24.9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뛰지 않았을 때가 나았다" 미국 '스포츠 토크 ATL'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사상 최악의 FA 계약? 김하성이 그 오명을 뒤집어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에서 돌아온 뒤 이렇다 할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김하성은 2000만 달러(약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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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23.4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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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억 타자' 김하성 신뢰 완전히 잃었나…타율 0.081→샌디에이고전 선발 제외 (23.2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애틀랜타는 마우리시오 두본(좌익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맷 올슨(1루수)-아지 알비스(2루수)-마이클 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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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300억 가치 증명하러 돌아오나…트리플A 더블헤더서 2루타 2개 쾅쾅 (22.99)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타를 선보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팀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경기에 출전했다. 2경기에 다 나섰으며 1, 2차전 모두 7회까지 진행됐다. 1차전엔 2번 타자 겸 유격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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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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