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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68.0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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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17.7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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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서 살아났다!” 한국 U-20, 파나마 격파로 기사회생…16강 꿈은 계속된다 (16.10)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마침내 웃었다. 벼랑 끝에서 보여준 투혼의 결과였다. 직전 파라과이전 무승부로 고개를 떨군 이창원호가 파나마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둬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행 불씨를 지켜냈다. 한국은 4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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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연속' 4강 진출 불씨 살렸다...이창원 감독 이끄는 韓 U-20 대표팀, 16강 진출 경우의 수는? (14.2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이 3회 연속 4강 진출에 불씨를 살렸다. 이창원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4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나마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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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이 고맙다네요"…韓 축구 기적의 16강 기대감, '亞 유일 3승' 일본이 도와준다 '자화자찬' (14.16)
▲ 한국은 1승 1무 1패, 승점 4(3득점 3실점)로 파라과이와 승점 타이를 이뤘으나 다득점서 한 골 밀려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현재 각 조 3위국 중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남겨둔 상태다. 득실차가 0이란 점에서 희망을 품을 만하지만 남은 조 경기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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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파라과이도 못 뚫었다"…한국 U-20, 조 최하위 추락→칠레 월드컵 '조기 탈락' 경고등 "FVS 퇴장 행운도 허사" (12.4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또다시 답답한 공격력에 발목이 잡혔다. 상대가 한 명 퇴장당해 수적 우위를 안고도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무승부에 그쳤다. 대회 첫 2경기서 1무 1패를 쌓은 한국은 조 최하위로 떨어지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한국시간) 칠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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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또 답답! 벼랑 끝으로 들어가버린 한국...U20 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서 '수적 열세'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 (11.63)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칠레의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칠레 2025 B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와 0-0으로 비겼다. 전반전에 답답한 경기를 이어간 한국은 전반 종료 직전 파라과이의 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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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호 '월드컵 16강' 보인다…일본 완승으로 '3위 전쟁' 이집트 제쳐→이르면 5일 윤곽 (11.2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은 4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파나마를 2-1로 일축했다. 이창원호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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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배준호에서 끊겼다 '3연속 4강 좌절'...U-20 대표팀, 모로코에 1-2 석패 '16강 탈락' (9.4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U-20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 U-20 팀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3회 연속 4강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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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시대' 추억이 되나…이창원호, 3연속 월드컵 4강 좌절→모로코에 1-2 석패, 칠레 월드컵 16강 쓴잔 (8.70)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멈춰 섰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1-2로 졌다.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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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