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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1.29)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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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위 보인다!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투런포로 쐐기…김현수 17시즌 100안타 축하” (31.0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3연승, 시즌 6연승으로 2위 LG와 차이를 단 0.5경기로 줄였다.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3안타 3타점 활약을 칭찬하는 한편 김현수의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축하했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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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23.53)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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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도 무너졌다! LG 379일 만에 4연패 수렁…'힐리어드 홈런' KT 반 경기 차로 2위 추격 (23.41)
▲ 샘 힐리어드 ⓒKT 위즈 ▲ 맷 사우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가 후반기 무패 행진과 함께 LG를 바짝 추격했다. LG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 4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2 재역전승을 거뒀다. 2회초 선취점을 낸 뒤 2회말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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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위닝시리즈→승패마진 -7 줄였다! 김태형 감독 "홈 못지않은 응원, 힘 실어주셔서 감사" (21.60)
▲ 김태형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힘 실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롯데 자이언츠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전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던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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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20.95)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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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사났다' 우승 이후 첫 전반기 3위 확정! 이강철 감독 "배정대 좋은 활약, 소형준 좋은 투구" (20.2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창단 후 처음으로 전반기를 3위로 마무리하게 됐다. 소형준이 완벽하게 틀어막고, 배정대가 승리를 이끌었다. KT 위즈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2021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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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6.48)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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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혀 내두르는데, 너무 심했던 BABIP 신의 '억까'…그래도 롯데 158km 에이스 변명 않았다 (15.36)
▲ 비슬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수치도 좋아질 거라고 얘기한다" 비슬리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5구, 2피안타 3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5승째를 손에 쥐었다. 비슬리는 올 시즌에 앞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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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 현수'는 극찬이다…KS 타율 0.529 '프리미엄 버스운전사', LG 우승 이끌다 (6.33)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김현수는 이번 한국시리즈 참가 선수 60명 가운데 가을 야구 경험이 가장 많은, 압도적으로 많은 선수다. 지난해 플레이오프까지 포스트시즌만 101경기에 나왔다. 김현수 다음으로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이 많은 선수는 박동원으로 모두 49경기에 출전했다. 2007년부터 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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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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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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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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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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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