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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18.10)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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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18.0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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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타석 준다"→100타석도 못 채웠는데…'잠실 빅보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빠진다 (16.5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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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6.47)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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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6.39)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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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KT 1위 경쟁전에 무슨 일이? 3회부터 대수비 등장→4회 키스톤 전부 교체 (16.2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1위 경쟁전에서 3회부터 대수비가 나왔다. 2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KT 김상수가 첫 타석에서 파울타구에 손가락을 맞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 당장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은 없고, 상태를 지켜볼 계획이다. 4회에는 유격수로 나왔던 권동진까지 빠졌다. KT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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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체 무슨 일이?…KT-한화, 3일 동안 59득점-78안타-투수 40명-1171구 '대혈투' (16.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주 어마어마했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3연전 맞대결을 펼쳤다. 세 경기 모두 엄청난 혈투였다. 두 팀은 이번 3연전에서 첫날 총 13득점, 둘째 날 25득점, 셋째 날 21득점을 합작했다. 사흘 동안 대전에서만 총 59득점이 터졌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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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5.3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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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치면 끝이니까" KT 장성우 90% 회복, 1군 복귀는 일주일 뒤 (15.09)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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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열받았더라고" 패배 후 자발적 특타, 이런 사연이…베테랑 투지에 감독도 웃었다 (14.2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열심히 노력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김현수(38)의 이름을 꺼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KT는 지난 16일 수원 LG전서 3-5로 패했다. 김현수는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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