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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아나운서 임성민, 매니저에 금전 피해…"돈 없어 국민연금도 못 냈다" (75.25)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 출처|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이 프리랜서 선언 이후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에게 당한 금전 피해와 이후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김병찬 임성민 김현욱 김선근. 집 나온 KBS 아나운서들이 뭉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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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 고백' 윤다훈 "10년째 기러기 아빠..가족 15명 캐나다에 있다"('한잔해')[종합] (10.93)
▲ 출처|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미혼부임을 고백했던 윤다훈이 캐나다 기러기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배우 윤다훈이 출연한 '세친구 3회만 버티라 해서 했더니, 그게 내 인생을 바꿨어. 30년 만에 밝혀진 비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현욱은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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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6.7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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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9실점→팬들 연락 쇄도…롯데 159km 만년유망주가 일어난 순간 "요즘 야구가 너무 재밌다" (4.43)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올해도 실패로 끝나는 줄 알았다. 그가 시즌 첫 등판에서 9실점을 하며 무너졌을 때까지는. 그러나 롯데 파이어볼러 윤성빈(26)은 기적처럼 일어섰다. 이제는 필승조 합류도 가능할 정도로 롯데 마운드에서 비중이 커졌다. 올해 2군에서 담금질을 하던 윤성빈은 5월 20일 사직 LG전에서 선발 등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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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티아고-박진섭-콤파뇨 연속골 전북, 에르난데스 퇴장 수적 열세 딛고 대전에 3-2 신승…코리아컵 8강 진출 (1.23)
▲ 전북 현대가 하나은행 FA컵 16강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에 티아고, 박진섭 등의 골로 이겼다. ⓒ전북 현대 ▲ 전북 현대가 하나은행 FA컵 16강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에 티아고, 박진섭 등의 골로 이겼다. ⓒ전북 현대 ▲ 전북 현대가 하나은행 FA컵 16강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에 티아고, 박진섭 등의 골로 이겼다. ⓒ전북 현대 [스포티비뉴스=대전, 이성필 기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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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조영욱 앞세우고 야잔 벽 구축 서울, 대전은 주민규-정재희 후반 히든 카드로 던진다 (0.76)
▲ 대전 하나시티즌 주민규와 FC서울 제시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주민규와 FC서울 제시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FC서울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를 치른다. 경기 전까지 양팀의 순위만 따지면 대전이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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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구텍 2골에 문선민 1골 1도움 응수…대전, 서울과 2-2로 비기며 미친 선두 질주 행진 (0.68)
▲ FC서울 문선민과 대전 하나시티즌 구텍이 맞대결에서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 문선민과 대전 하나시티즌 구텍이 맞대결에서 골맛을 봤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리그 초반 빅매치 승자는 없었지만, 재미는 만점이었다. 대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FC서울과의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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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56㎞ 루키의 어린 시절, 선천적인 힘은 없었다고? 피나는 노력의 산물, 그래서 더 든든하다 (0.59)
▲ 올 시즌 삼성을 넘어 리그 전체의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배찬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천안, 김태우 기자] 대구 옥산초등학교는 대구·경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의 야구 명문이다. 1958년 야구부가 창단했고, 이후 프로에서도 활동하는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 전설적인 2루수인 김성래, 1997년 다승왕 김현욱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들이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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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우승 후보끼리 명승부, 대전은 구텍의 멀티골, 서울은 정승원 부상 →문선민의 1골 1도움으로 메웠다 (0.58)
▲ FC서울 제시 린가드와 대전 하나시티즌 구텍.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 제시 린가드와 대전 하나시티즌 구텍.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승부가 갈리지 않았지만, 서로 얻을 것은 다 얻은 90분이었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강풍주의보가 예보된 가운데 FC서울-대전 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는 상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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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세리머니 자제→친정팀 예우’ 주민규 결승골! 대전하나, 울산과 3-2 난타전 끝 승리…단독 선두 유지 (0.53)
▲ 대전하나시티즌과 울산HD의 맞대결이 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하나시티즌과 울산HD의 맞대결이 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질주가 매섭다. 교체로 들어왔던 ‘국가대표’ 공격수 주민규의 한 방까지 날카로웠다. 지난해까지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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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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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