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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799승' 아홉수 롯데 결단 내렸다…김현욱 코치 5경기 만에 다시 말소 (451.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군 투수코치를 6일 만에 또 바꿨다. 3일 1군에 올린 김현욱 코치가 8일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김현욱 코치 체제에서 치른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쳤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4개 구단에서 12명의 코치 및 선수가 1군에서 제외됐다. KBO는 8일 오후 SSG 내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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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볼넷 볼넷 볼넷→또 날아간 승리…롯데 대졸루키는 사직구장을 한참동안 못 떠났다 (129.2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다 잡았던 경기를 날렸다. 세 타자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 것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박정민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아웃카운트를 단 한 개도 잡아내지 못하고 3볼넷 3실점(3자책)으로 무너졌다. 박정민은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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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2G 철인이 146km를 던졌다…2군에서 도대체 무슨일 있었나? "이제 내 공 믿을 수 있다" (83.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제 공을 믿을 수 있습니다" 프로의 선택을 받기 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이름을 알렸던 정현수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정현수는 데뷔 첫 시즌의 경우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8경기에서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하는데 그쳤는데, 작년엔 완전히 다른 투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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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76.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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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힘들 거 같다고" 은퇴 위기였는데, 154km 던지다니…롯데 트레이드 대박 반열 합류하나 (47.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5년 만에 대박을 터뜨리게 되는 것일까. 1년이 넘도록 긴 공백기를 갖고 돌아온 최이준의 폼이 예사롭지 않다. 드디어 꽃을 피워나가는 듯하다. 최이준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지명 순번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기대감은 컸다. 그러나 KT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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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석천·이현곤·조재영 코치 신규 영입…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마쳤다 (46.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퍼즐 조각을 모두 맞췄다. 롯데 자이언츠는 6일 "2026시즌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규 코치로 1군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및 조재영 작전 및 주루 코치가 선임됐다. 2군 퓨처스팀에는 정경배 타격 코치와 황진수 작전 및 주루 코치가 합류한다. 드림팀에서는 용덕한 배터리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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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 6⅓이닝 KKKKK 무실점 미쳤다…잔칫날 찬물? 1군 향한 롯데 현도훈의 무력시위다 (45.2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 타선을 압도하며, 1군에서 기회를 얻기 위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현도훈은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투구수 81구, 1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첫 승을 수확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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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율 2위 이끈' 이병규 코치, 이제 두 마리 토끼 잡나 "야구장과 가정에서 최선 다한다" (28.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퓨처스 팀을 타격의 팀으로 이끈 이병규 코치가 42살 나이에 결혼한다. 가정의 평화와 롯데의 성장, 이제 이병규 코치에게 두 가지 목표가 생겼다. 이병규 코치는 12월 13일 오후 6시 ICC호텔 1층 크리스탈홀에서 신부 김서하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을 통해 만나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은 3년간의 긴 연애 끝에 부부로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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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며 피땀흘렸고, 구스타가 복귀를 알렸다…건재함+경쟁력 증명한 147km (13.50)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구승민이 돌아왔다. 다시 예전의 폼을 되찾았고, 구속까지 회복했다. 아직 건재하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구승민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0구, 2탈삼진 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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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12.6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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