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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못하면 죽어야 해요" 이런 각오로 삼성에 돌아왔다…적시타로 증명한 김현준 (38.43)
▲ 김현준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은 지난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대타로 나서 짜릿한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9-1 역전승에 공을 세웠다. 김현준은 2021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뒤 2024시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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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31.48)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 좋네요."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전병우(3루수)-김도환(포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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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뽑은 수훈선수? 김현준·디아즈·장찬희 다 아니다…"경기 포인트는 이 선수" (28.73)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모두가 힘을 합쳐 역전승을 완성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팀 순위는 그대로 3위지만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이날 김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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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28.34)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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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144㎞! 감독과 약속은 못 지켰지만…구창모의 시간이 온다, NC 5강 싸움 탄력 받는다 (0.96)
▲ 구창모가 전역 후 첫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0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까지 나왔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역과 함께 1군에 힘이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NC가 기다린 구창모의 시간은 온다. 곧 온다. 투구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주 순조롭게 이뤄지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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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0.92)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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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더비' FC서울이 또 이겼다, 대구에 1-0 승리...정승원 역주행 이후 50일 만에 리그 무승 탈출 (0.29)
▲ 18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대구FC와 FC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서울이 1-0으로 이겨 리그 8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친정팀을 향해 내달린 역주행. 그 날 이후 50일이 흘러 다시 만났다. 시즌 두 번째 '정승원 더비'에서도 웃은 쪽은 FC서울이다. 김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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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가 위기의 KIA를 구했다…150km 유망주 대반란, 대투수도 "큰일했다" 격려 (0.00)
▲ 김도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는 그 어느 때보다 부푼 마음을 안고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 나섰다. 이미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앞서고 있던 KIA는 1승만 더하면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마침 '대투수' 양현종이 선발투수로 나섰기에 승리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질 수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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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경기 던졌다' 선두 LG, 삼성 맹공에 5회부터 백기…'737일 기다렸다' 최채흥 감격 첫승[잠실 게임노트] (0.00)
▲ 삼성 라이온즈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1위 확정 매직넘버를 줄이려던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삼성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 시즌 최종전에서 11-1로 크게 이겼다. 삼성은 LG 상대 시즌 전적을 6승10패로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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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승 ERA 7.27' 최채흥, 전격 1군 말소…"대체 선발 찾는다" (0.00)
▲ 최채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대체 선발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최채흥(28)이 끝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채흥은 올 시즌 도중 상무에서 전역해 삼성 선발 마운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전역 후 등판한 8경기에서 3패만 떠안으면서 34⅔이닝, 평균자책점 7.27로 고전했다. 퀄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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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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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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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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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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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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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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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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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