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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가락 골절' 최재훈 결국 대표팀 낙마→NC 김형준 대체 발탁 (22.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면서, 결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이 교체됐다. 김형준(NC 다이노스)가 대신해서 마스크를 낀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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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최재훈 낙마→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韓으로 출발 "태극마크 무게감 갖겠다" (19.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첫 성인 대표팀. 그것도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다이노스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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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타석 홈런도 쳤는데, 만루홈런이 처음일 줄은…'국대 포수' 홈런치고 지갑도 열었다 (19.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포수' 김형준은 탁월한 도루 저지 능력과 일발 장타가 강점인 포수. 그러나 아직 모자란 것 하나가 있었다. 3연타석 홈런(2024년 8월 21일 한화전)이라는 진기록까지 갖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만루홈런 손맛은 본 적이 없었다. 그 만루홈런이 시범경기에서 터졌다. 김형준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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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17.8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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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같은 부상인데 박준순은 뽑고 안현민은 안 뽑은 이유? 류지현·조계현이 직접 밝혔다 (16.55)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명단을 결정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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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집이 부상 리포트에서 사라졌다, 5이닝→7이닝 실전 재개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 (15.1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팬들을 위해 업로드하는 메디컬 리포트에서 김휘집의 이름이 빠졌다. 재활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복귀전부터 수비를 시작해 출전 이닝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다. 김휘집은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돌입했다. 14일 경기에서는 1번타자 3루수로 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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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3.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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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활약에 배 아파요" 샌디에이고의 선택을 받았던 남자, 다시 KBO에 도전한다 (13.28)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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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고 출신 포수는 뭔가 다르다? 안현민 후배 청백전 미친 타격감, 4타수 4안타→2타수 2안타 (12.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타수 4안타에 이어 2타수 2안타. NC에 나왔다 하면 안타가 나오는 민우가 있다. 통산 타율 0.319의 리그 최고 교타자 박민우가 아니다. 1군 경력이 전혀 없는 프로 2년차 포수 신민우다. NC 캠프에서는 주전 포수 김형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최재훈(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가운데 나머지 포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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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캐나다 국대' 환장의 제구력, 44구 던졌는데 볼이 28개라니…홈런왕은 빅리거 상대 안타 (12.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캐나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전 NC' 로건 앨런과 '현 NC' 맷 데이비슨이 출전한 가운데 첫 평가전을 치렀다. 상대는 메이저리그의 유일한 캐나다 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선의 뒷심이 돋보였지만 초반에 내준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캐나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토론토 스프링캠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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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