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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최재훈 낙마→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韓으로 출발 "태극마크 무게감 갖겠다" (131.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첫 성인 대표팀. 그것도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다이노스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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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타석 홈런도 쳤는데, 만루홈런이 처음일 줄은…'국대 포수' 홈런치고 지갑도 열었다 (23.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포수' 김형준은 탁월한 도루 저지 능력과 일발 장타가 강점인 포수. 그러나 아직 모자란 것 하나가 있었다. 3연타석 홈런(2024년 8월 21일 한화전)이라는 진기록까지 갖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만루홈런 손맛은 본 적이 없었다. 그 만루홈런이 시범경기에서 터졌다. 김형준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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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23.1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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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가락 골절' 최재훈 결국 대표팀 낙마→NC 김형준 대체 발탁 (18.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면서, 결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이 교체됐다. 김형준(NC 다이노스)가 대신해서 마스크를 낀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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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7.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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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캐나다 국대' 환장의 제구력, 44구 던졌는데 볼이 28개라니…홈런왕은 빅리거 상대 안타 (15.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캐나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전 NC' 로건 앨런과 '현 NC' 맷 데이비슨이 출전한 가운데 첫 평가전을 치렀다. 상대는 메이저리그의 유일한 캐나다 구단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선의 뒷심이 돋보였지만 초반에 내준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캐나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토론토 스프링캠프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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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고 출신 포수는 뭔가 다르다? 안현민 후배 청백전 미친 타격감, 4타수 4안타→2타수 2안타 (14.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타수 4안타에 이어 2타수 2안타. NC에 나왔다 하면 안타가 나오는 민우가 있다. 통산 타율 0.319의 리그 최고 교타자 박민우가 아니다. 1군 경력이 전혀 없는 프로 2년차 포수 신민우다. NC 캠프에서는 주전 포수 김형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최재훈(한화 이글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가운데 나머지 포수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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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에서 KKK! 콜드패 충격 잊었다…소형준 '그날 이후' 첫 등판 4이닝 무실점 7K (14.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날' 이후 일주일. KT 소형준은 다시 KBO리그 대표 영건으로 돌아왔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정을 마치고 출전한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무사 2루에서 연속 탈삼진으로 위기를 벗어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소형준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KBO 시범경기' NC 다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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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에이스의 4이닝 4실점 난조, 감독은 어떻게 봤나…"공 좋았다, 홈런은 맞을 수도 있어" (13.5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변함없이 믿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곽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두산은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개막 시리즈 원정경기에서 9-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의 시즌 첫 승이자 김원형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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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울린 투혼의 포수, 사이판 못 갔지만 WBC 태극마크 노린다 "처음부터 본선에 맞췄다" (12.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기적의 9연승'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잡아낸 선수들의 투혼에 마음이 아팠다. 결정적인 계기는 포수 김형준의 '골절 홈런'이었다. 김형준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홈런을 친 뒤 교체됐다. 검진 결과 유구골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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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