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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캠프 모두가 놀랐다…'야마모토 상대 홈런이라니' 김혜성이 밀어서 넘겼다 (57.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개막전 2루수 경쟁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팀 에이스 요시노부 야마모토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진행된 라이브 배팅에서 야마모토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다.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자 현장에 모인 팬들 사이에서 감탄이 터져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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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혜성을 후계자로 생각하나… “언제든지 전화해라” 따뜻한 위로, 내년에 자리 물려주나 (38.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김혜성(27·LA 다저스)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로 보냈다. 마이너리그 강등이었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더 많은 타석에 들어서며 최근 문제로 드러난 타격 부진의 실마리를 찾길 바랐다. 사실 김혜성으로서는 아쉬운 일이었지만, 최근 타격 성적이 떨어진 것도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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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320경기 베테랑’ 김혜성 후계자로 찍었다? “유격수 잠재력 있다, 내가 떠나기 전에…” (35.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은퇴하기로 미리 선언한 내야수 미겔 로하스(37·LA 다저스)는 201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현재까지 빅리그 통산 1320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견실한 수비력으로 이름을 날렸고, 올해도 건재를 과시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어쩌면 자신의 메이저리그 마지막 계약이 될지도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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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런 악재가' 마이너 탈출 힘겨워진다…"은퇴 번복할 수도" 최대 경쟁자, 선수 생활 연장 시사 (34.2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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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김혜성 집중 관리 받는다…"더 좋은 유격수로 만드는 것이 목표" 37세 다저스 리더가 찍었다 (34.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은퇴를 바라보는 베테랑이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것은 우승 반지가 아니었다. 자신의 자리를 이어받을 후배를 만들고 싶어 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김혜성을 향한 특별한 진심을 드러냈다. 커리어의 끝을 준비하는 그는 “김혜성을 더 좋은 유격수로 만드는 것이 목표 중 하나”라고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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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4일 밀워키전, 당연하다는 듯 선발 제외…"마이너리그 강등 확실시" 충격 전망 현실 될까 (32.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혜성이 빠졌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윌 스미스(포수)-카일 터커(우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미겔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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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31.7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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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멀티히트인데요? 김혜성 2타수 2안타→좌투수 등장에 로하스 대타…다저스 3-0 리드(1보) (31.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히트를 기록하고도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2타수 2안타에서 세 번째 타석이 왔는데, 상대가 왼손투수를 내보내자 오른손 대타로 미겔 로하스가 김혜성을 대신했다. 김혜성은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8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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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노예계약 우려 현실로 드러났다… 그냥 에인절스로 갈 껄 그랬나, 최전성기 날릴 위기 (30.9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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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김혜성 못 믿는구나, 당연하다는 듯 선발 제외…STL 좌완 선발→로하스 유격수 출격 (30.3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혜성(27)이 벤치에서 출발한다.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맥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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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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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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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