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3.77)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
“송성문, 3년 2500만 달러 가능” 현지 평가에 당사자 반응은? 아직 결정된 건 하나도 없다 (8.40)
▲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털에 들어가면 볼 수밖에 없어서…” 올 시즌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을 타진할 생각인 송성문(29·키움)은 최근 자신에 대한 현지 언론의 보도를 보느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게 그래봤자 포털에 가서 스포츠 기사보고
2025-11-12
-
가을에 벤치만 데우면 어때, 김혜성의 선택은 절대 옳았다 "작년 우승 팀 다저스, 이런 분위기 잘 알아" (6.24)
▲ 김혜성은 벤 로트베트와 함께 이번 월드시리즈에 아직까지 출전하지 않고 있는 다저스 선수다. ▲ LA다저스 김혜성, 더그아웃 응원이 아니라 타석에 또는 대수비 등으로 월드시리즈에 나설 수 있을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결단에 달렸다. ⓒ연합뉴스/EPA/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 포스팅 마감
2025-10-31
-
'김혜성 역사에 남을 행보' 마이너행→ML 승격→韓 최초 WS 7차전 출전 신기원→우승…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 [LAD WS 2연패①] (6.1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스토리는 또 나오기 힘들 것이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ML 드라마' 시즌 1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5-11-02
-
美 “송성문, MLB에서는 타율 0.230이 더 현실적” 혹평도 괜찮아? 김혜성 이상 받을까 (5.39)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며 조만간 포스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두드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당장 리그 최고 투수들인 코디 폰세와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송성문(키움)과 강백호(KT)라는 국내 선수 또한 빅리그의 부름을 기
2025-11-14
-
이미 손에 120억을 쥐고 있다… 미국 도전 마지노선 금액은 분명하다, 김혜성 이상 받을까 (5.22)
▲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지난 8월 4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소식 하나를 발표했다. 바로 팀의 주축 타자인 송성문(29)과 6년 총액 12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한 것이다. 송성문은 정상적으로 뛴다는 가정 하에 2026년 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2025-10-14
-
"내년은 1년 내내 메이저리그에서!" 김혜성 귀국하자마자 밝힌 일정 "열심히 운동하려고요" (일문일답) (5.08)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은 남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한국에 돌아왔다. 김혜성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월 14일 출국 후 열 달, 그 사이 김혜성에게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라는 수식어뿐 아니라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훈장까지
2025-11-06
-
"하필 다저스야?" 누가 김혜성 선택에 의문을 품었나…끝내기 득점 감격, 이제 韓 빅리거 최초 대기록이 현실화된다 (4.91)
▲ 김혜성 오타니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오프시즌의 주요 이슈 중 하나는 바로 김혜성(26)의 포스팅이었다. 김혜성의 행선지가 공개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김혜성이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사인했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하필 다저스에 갔느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다저스는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
2025-10-10
-
"송성문, SF 구단에서 엄청 물어본다" ML에 간 후배의 증언, 120억 이상 대우 받고 美 입성하나 (4.64)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연 내년에도 새로운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것인가. 키움 주장 송성문(29)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마침 송성문은 야구 인생의 최전성기를 맞은 상황. 지난 해 142경기에 나와 타율 .340 179안타
2025-10-01
-
마이너에서 시작한 선수 맞아? 김혜성 인간승리, 240억 동료 제치고 WC 로스터 전격 합류 (4.4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시즌에 가을야구 무대를 밟는다. LA 다저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 출전할 26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김혜성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그야말로 인간승리가 아닐 수 없다. K
2025-10-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