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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천재 소녀' 돌아왔다…김효주 2연승·2연패·최초 다승 쾌거 (33.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2년 전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을 석권한 그 시절 휘광이 번득거렸다. '천재 소녀 골퍼'가 돌아왔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에 선착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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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27.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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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26.5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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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25.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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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도 혀를 내둘렀다! 'LPGA 우승' 김효주 향해 쏟아지는 찬사 "놀라운 기량과 훌륭한 인성 갖춰" (25.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경쟁자조차 감탄할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 번 정상에 섰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버디 6개를 잡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고, 보기 1개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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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주 연속 우승, 다시 전성기 열었다…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 → 개인 최고 순위 달성 (25.0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며 커리어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31일 발표된 최신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했던 4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로, 확실하게 전성기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번 도약의 결정적 요인은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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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은 인성도 훌륭해요" 2주 연속 우승 다툰 호적수도 인정…"코르다 유일의 문제는 김효주를 만난 것" LPGA 격찬 (23.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서 우승을 다툰 호적수도 "(김)효주는 인성도 훌륭한 놀라운 골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주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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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1라운드 순항...4언더파로 선두그룹 진입 (23.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넬리 코다, 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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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2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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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찰떡 대회' 열린다...3년 만에 싱가포르 낭보 도전 (19.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장이 문을 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 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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