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역혜택 1명도 없는 팀 있다…지명권 2장 트레이드 주인공은 합류 불발, 금메달 유격수는 "계속 생각이 났다" (37.02)
2026-09-30
-
김휘집이 부상 리포트에서 사라졌다, 5이닝→7이닝 실전 재개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 (34.3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가 팬들을 위해 업로드하는 메디컬 리포트에서 김휘집의 이름이 빠졌다. 재활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복귀전부터 수비를 시작해 출전 이닝을 순조롭게 늘리고 있다. 김휘집은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퓨처스 팀과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 회복에 돌입했다. 14일 경기에서는 1번타자 3루수로 나
2026-06-16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2.16)
2026-10-13
-
"아 너무 보고 싶다" 이호준이 애타게 찾는 이 선수…깁스 반대편 손으로 100구 넘게 치고 갔다 (22.1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정말 보고 싶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애타게 그리워했다. 부상으로 공백이 길어진 내야수 김휘집(24)이다. 김휘집은 2021년 키움 히어로즈의 2차 1라운드 9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
2026-05-11
-
“보스? 후보군에는 있지 않을까” NC 초대형 악재… 외인 투수 정규시즌 아웃, “빠르게 선택하고 결정할 것” (19.31)
2026-09-09
-
'구창모 사용설명서' 12년 만에 완성인가…첫 규정이닝 시즌에 NC 국내투수 최다 이닝까지 단숨에 돌파 (18.38)
2026-10-04
-
이것이 황금 밸런스? 9개 구단 '미필' 발탁→류지현 감독도 아깝다는 1명, 혹시 그 선수일까 (17.92)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포지션, 특정 선수의 발탁이 고민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24명 모두' 어려웠다고 말했다. 언급돼서, 혹은 언급되지 않아서 선수가 곤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읽혔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랬을 수도 있다.
2026-06-11
-
두산 긴장하고 있나… 가을야구 판도 흔들 NC 지원병, 의외의 결정이 있을 수 있다고? (17.34)
2026-09-10
-
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16.5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
양현종이 이렇게 등을 보이다니… KIA 팬들 가슴이 찢어졌다, 1패보다 더 아픈 하루 (12.16)
2026-07-3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