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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악의 '오피셜' 공식발표 나왔다...英BBC '비피셜'도 틀렸다! 깁스-화이트, 노팅엄과 재계약→토트넘 이적 없다 (26.35)
▲ ⓒ노팅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간절히 원했던 영입이지만, 허무하게 끝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어이없게 시간을 낭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건 깁스-화이트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2022년부터 노팅엄에서 활약한 깁스-화이트는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로써 토트넘과 노팅엄의 희비가 엇갈렸다.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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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탬퍼링이야' 노팅엄 극대노, 토트넘 불법 접근 확신…깁스-화이트 이적 멈췄다 → PL에 제소 (21.07)
▲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활동하며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는 "노팅엄은 현재 토트넘과 어떠한 대화도 중단한 상태이며 법적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애초 11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고 깁스화이트에 적용된 60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을 발동할 예정이었으나 차질을 빚게 됐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너무도 정확하게 떨어지는 액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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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포스텍 짐 싸! 첼시가 막타 쳤다, 노팅엄에 3-0 승리…'오늘 지면 경질' 포스테코글루 결국 짤린다 (20.19)
▲ 첼시전에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직접 경기장을 찾은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을 결정한 모습이다. 첼시전까지 패하면서 반등 조짐이 보이지 않자 구단주가 도중에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감독 경질을 논하던 상대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줬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시티 그라운드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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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으면 더 큰 점수 차이로 졌을 것" 아모림 스스로 인정...맨유, 노팅엄 원정서 2-2 무 '4G 무패' (19.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7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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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깁스화이트 영입 중단! 英 정론지+유력 1티어 동시 확인…"불법 행위 있었어" 노팅엄 법적조치 고려→'산투 질책' 구단주 초강수 (17.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 체제 4호 영입으로 확실시되던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25, 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은 토트넘이 깁스화이트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접근이 있었다 보고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현재 거래는 전면 중단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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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서 그래? 포스테코글루 또다시 첫 승 놓쳤다...안토니 일격에 레알 베티스와 2-2 무 (16.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시 한번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베니토 비야마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레알 베티스와 2-2로 비겼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7위로 마무리하면서 무려 30년 만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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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급 레전드' SON 후계자 찾기 정말 어렵구나! 정신 나갈 것 같은 레비 회장, 결국 1300억 쏟아붓는다 (14.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이제 마지막 기회다. 계속된 실패에 막대한 돈을 투자한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1일(한국시간) "최근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그를 원하지만, 맨시티에 제안을 거절당한 이후, 8,000만 유로(약 1,303억 원)의 상향된 제안을 꺼내 들 예정이다. 토트넘은 아스날에 에베리치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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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토트넘, 쏘니 있을 때가 편했구나...'HERE WE GO' 인정, SON 후계자 이적 허락만 '오매불망' 기다린다 (13.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포기하지 못했다. 영입을 위한 기다림만이 계속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아직 사비뉴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의 허락만을 기다리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 2연승을 달리며 산뜻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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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 경질 위기" 공개질책→해설거부→토트넘 울리더니 연이은 '막장 행보' 빈축 (13.80)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연이은 '막장 행보'로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시즌 노팅엄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은 누누 산투 감독을 '공개 질책'하고 이를 비판한 게리 네빌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출입을 막아 입길에 오른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지난 6월 포르투갈 사령탑과 3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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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일 아침 경질될거야" 코리아듀오 조규성-이한범, 포스테코글루 감독 울렸다...미트윌란, 노팅엄 3-2 제압 (13.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좌절을 안겼다. 미트윌란FC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미트윌란의 마이클 툴버그 감독은 이날도 조규성을 선발 명단에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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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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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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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