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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 피해' 母 향한 각별한 애정 "엄마 태어난 해 1968, 유일한 타투" (108.7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NA()NA'에는 '새해 첫 브이로그ㅣ팬 사인회, 데뷔 16주년 앨범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해 북케이스처럼 만든 앨범을 소개했다. 그는 "모든 걸 제가 디자인하고, 함께 만든 앨범이 나왔다. 이거는 전 세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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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 "가해자 반성 없이 2차 피해, 유명인 악용"[공식] (102.3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당한 가운데, 강도에게 역고소를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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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46.0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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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45.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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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45.0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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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44.0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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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상해' 30대 男, 징역 7년 불복 항소 (44.0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1심 중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A씨는 전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도 혐의를 부인해 온 만큼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징역 10년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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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43.0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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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42.7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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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해명·당부 "김규리 해친 강도, 나 아냐..내 스토커가 범행 저질러"[전문] (41.4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동주가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기사로 인해 받은 오해를 정정했다. 그는 "제가 김규리 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입니다"라고 확실히 했다. 이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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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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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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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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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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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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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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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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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