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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33.93)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큰일 날뻔했어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이날 수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나승엽은 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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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바닥이다" 윤동희·나승엽 향한 쓴소리 일격…김태형 인내심도 바닥났나, 이들 운명은 (31.75)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경기력이 저조하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몇몇 선수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외야수 윤동희(23), 내야수 나승엽(24)의 이름을 거론했다. 2022년 롯데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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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안 통했다, 징계받고 아프고 부진하고…인내심 한계, 전반기 3G 남기고 빠진 '윤나' (30.66)
▲ 윤동희 ⓒ곽혜미 기자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결국 윤동희와 나승엽이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롯데는 6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정현수와 박세웅에 이어 나승엽과 윤동희를 말소했다. 전반기 종료까지 단 3경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나승엽과 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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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살아나기 시작한 ML도 탐냈던 롯데 천재타자…그 배경엔 명장의 아낌없는 조언 숨어 있었다 (29.85)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믿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천재타자' 나승엽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올스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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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일이야?' 롯데 선발 라인업 무려 3번 수정, 사직 무라카미 때문이었다 (26.94)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 라인업에 무려 세 번이나 바뀌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그런데 라인업이 무려 세 번이나 바뀌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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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승승승승→전민재 4타점+한동희 쐐기포! 폭염보다 뜨거웠던 롯데 타선…삼성 1위 탈환 실패 [사직 게임노트] (26.22)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삼성 라이온즈의 마운드를 폭격했다. 전민재가 4타점으로 펄펄 날았고, 한동희가 쐐기포까지 터뜨렸다. 반면 이날 패배로 삼성은 1위 KT 위즈와 격차가 더 벌어졌다. 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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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는 모습 강단있다" 칭찬했는데…멀티히트 친 롯데 인생역전 아이콘, 왜 선발에서 빠졌을까 (25.75)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강단은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찬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신고선수로 입단해 48경기에서 44안타 3홈런 19타점 21득점 타율 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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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흐름타기 시작한 롯데, 158km 에이스의 선전포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 우리 많이 경계해야 할 것" (24.61)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많이 경계해야 할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하며 시즌 6승째를 수확했다. 롯데는 후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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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상대 승승승승승승승→롯데 2연승! 김태형 감독 "비슬리 마운드 지켰고, 한태양 좋은 활약" (24.2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비슬리 마운드 지켜줬고, 한태양 좋은 활약"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경기 중반까지 SSG 선발 타케다 쇼타의 공략에 애를 먹었다. 이날 경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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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23.55)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으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시즌 전부터 대형 악재 이슈에 휘말리며 완전체로 시작하지 못한 롯데가 결국 전반기 마지막도 기대했던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 타격이 썩 좋지 않았던 두 주축 야수들이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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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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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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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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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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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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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