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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남아공팀이냐"…한정수, 월드컵 충격패에 공개 저격 (67.59)
▲ 한정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정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정수는 25일 자신의 SNS에 "홍명보는 남아공팀인가요? 최고의 선수들로 최악의 경기를 했네요. 홍명보 때문에 축구가 싫어졌습니다. 끝까지 선수 탓을 하네요"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전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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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남아공 귀화해라"…충격패에 월드컵 민심 '험악'[종합] (65.65)
▲ 왼쪽부터 한정수, 이상민, 김희철. 출처|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공에 충격적으로 패배하자 연예계 스타들이 연이어 분노를 표출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공과의 경기에 졸전 끝에 0-1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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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EIW] ‘손흥민 충격 벤치→몬테레이 대참사’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32강 자력 진출 실패 (59.95)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이런 대참사가 없다. 조 2위를 노리고 있었던 한국은 이제 남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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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60위’ 남아공에 충격패 '대한민국 대참사'…믿기지 않는 손흥민,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 (47.8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90분 종료 휘슬이 울리자, 한동안 동료들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게 땅만 응시했다. 말 그대로 선채로 굳어 버렸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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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45.92)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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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승점 1' 모자란다…"토너먼트행 막차 기준선은 승점 4·골득실 -1" 남아공전 충격패 후유증→"최소선 더 내려갈 수도" 日 매체 분석 (41.74)
▲ 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경쟁 윤곽이 그 '최소선'을 얼추 드러냈다. 한국의 경우 일본 언론이 전망한 최소 바로미터에 승점 1이 모자란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경쟁 윤곽이 그 '최소선'을 얼추 드러냈다. 25일(이하 한국시간)을 기준으로 대회 조별리그 A~C조 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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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41.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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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승 제물' 남아공에게 선제 실점...한국, 실시간 순위 조 3위로 추락→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 (40.6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결국 선제 실점을 내줬다. 1승 제물이라 여겼던 남아공에게 충격적인 리드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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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버렸습니다" 홍명보 감독, 이제는 월드컵도 버린다...최악의 대참사, 전 국민을 실망시켰다 (39.1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최악의 참사로 축구 팬들을 실망시켰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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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팬들도 어리둥절 'FIFA랭킹 더 낮은 남아공과 한다니!'..."최고의 대진이다" (38.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 팬들 입장에서는 의아한 일이 발생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고도 토너먼트에서 더욱 유리한 조건을 마주하게 됐다. 캐나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B조 최종전에서 스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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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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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