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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월반’, 올해는 ‘주전’ 남이안 발끝 기대…한국 ‘4회 연속 U-17 월드컵 본선 진출’ (198.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백기태 감독 아래에서 ‘월반’으로 형들과 뛰었던 선수들이 올해는 어엿한 주전이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한국 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지는 남이안(17)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이 기대된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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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 한 살 월반→월드컵 결승골! ‘호날두 세리머니’ 韓 차세대 폭격기 남이안 “멕시코전 골 넣었을 때 이겼다고 생각” [SPO 현장] (42.9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남이안(16)의 황금 헤더가 한국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겼다. 카타르 하늘을 갈랐던 ‘SIUUU’ 호날두 세리머니. 세계 무대를 향한 자신감은 넘쳤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열린 멕시코와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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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세계 무대 통했다! 한국, 멕시코 2-1 꺾고 ‘월드컵 첫 승’ 신고…한 해 월반 남이안 ‘짜릿 결승골’ (40.61)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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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6·88·94분 골골골골' 韓 U-17 대표팀 기사회생...베트남 상대 4-1 역전승 '조 1위 등극' (35.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후반 막판 폭발적인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4-1로 제압했다. 앞서 아랍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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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무실점' 이래도 콜업 안 해? 고우석 이번엔 승리투수, 거취 결정 얼마 안 남았다 (28.3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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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그저 그런 투수로 남을 것인가…ERA 7.71에 볼넷 1위, 이대로는 안 된다 (20.3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짜 달라져야 한다. KIA 타이거즈 좌완 선발투수 이의리(24)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3-8로 패해 시리즈 스윕을 당했고, 5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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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전세계가 주목하는 육각형 남주…안방 이어 '파반느'로 글로벌 접수 (15.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안방극장에 이어 영화계, 그리고 글로벌 무대까지 그 영향력을 가파르게 확장하고 있다. 문상민이 출연한 영화 '파반느'가 국내외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진입, 글로벌 흥행 가속도를 붙였다. 그 중심에는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위엄 있는 대군에서 '파반느'의 소박한 청년으로 완벽하게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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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캠프 종료, 이틀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5선발 후보 조기귀국, 도대체 무슨 일이? (15.3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이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리캠프 종료를 앞두고 조기 귀국한다. 롯데 관계자는 2일 "박진이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감이 있어서 귀국 후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박진은 데뷔 초창기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러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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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예상’ 애틀랜타, 김하성과 이별 미리 결정했다? “어느 쪽이든 애틀랜타 안 남는다” (15.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의 소속팀인 애틀랜타는 25일(한국시간) 팀의 에이스이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닥터 K’인 베테랑 좌완 크리스 세일(37)과 연장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당초 올해까지 계약이 되어 있던 세일은 2027년 1년 보장 계약을 추가하고, 2028년에는 팀이 옵션을 갖는다. 애틀랜타는 세일의 2027년 연봉 2700만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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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3도움…첫 진검 승부, 토너먼트에서 불붙은 김도민 “목표는 우승” (14.14)
[스포티비뉴스=기장, 박대성 기자] 김도민(17)이 현대고 우승 레이스에 날개를 달았다. 현재 부산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제57회 부산MBC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한창이다. 조별리그 혈투를 이겨내고, 토너먼트에 올라간 22개 팀이 22강을 넘어 16강까지 첫 번째 진검 승부를 끝냈다. 현대고는 조별리그에서 범어고(5-0 승), JL FC(3-0 승), 보인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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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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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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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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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