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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89.31)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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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내년까지 계약 유지…AG 메달 재진입 노린다 (48.98)
▲ 라미레스 감독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라미레스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와 계약을 내년까지 유지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9일 오후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감독과 2026년까지 계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해 3월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라미레스 감독의 임기는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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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7.76)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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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나경복 복귀'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최종엔트리 14명 확정 (26.56)
▲ 황택의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오는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14명)를 확정했다. 이번 최종엔트리는 지난 7월에 선발된 후보엔트리(25명) 중에서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의 추천과 경기력향상위원회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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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17.51)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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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16.60)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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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16.33)
▲ 야마모토 류(오른쪽) ⓒ대한항공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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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13.25)
▲ 대한배구협회 AI 경기영상 분석시스템 화면 ⓒ대한배구협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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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악몽' 끝낼 첫 시험대...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조추첨 23일 확정→'AG 4연패냐 vs 또 다른 재앙이냐' 운명 열린다 (13.23)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이 열릴 때마다 한국 남자 축구는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아 왔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이민성호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적지 않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조추첨이 오는 23일 일본 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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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심판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평가 우수자는 차기시즌 심판 채용 (12.51)
▲ 심판아카데이 모집 공고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 진행하며 8월 5일에 개별통보를 통해 서류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류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론교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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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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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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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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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