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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김원호, '해결사' 서승재…세계 1위 클래스 빛났다→말레이시아 28위 복병 돌려세우고 중국오픈 8강행, 韓 배드민턴 '3개팀' 생존 (119.71)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오른쪽)-서승재 조가 중국오픈 8강에 진출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 부상 여파로 안세영(삼성생명)이 불참한 가운데 한국 배드민턴이 중국오픈에서 '5인의 생존자'를 신고했다. 남자복식 2개 페어와 여자단식 1인이 준준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23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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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118.84)
▲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왼쪽)-서승재 조가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낙마한 일본 전장에서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한국의 '금맥'을 책임진다. 서승재-김원호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16강에서 일본의 구마가이 가케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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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80.84)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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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 '연예계 러브콜' 쏟아졌는데…'수억 포기' 뜻밖의 선택, 中 올림픽 챔피언의 반전 (70.15)
▲ 선수 시절 세계 정상에 올랐던 황야충은 은퇴 후에도 화려함보다 책임감을 택했다. 수억 원대 연예계 활동 대신 교육과 스포츠 발전을 위한 길을 선택해 중국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황야충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프로포즈를 동시에 손에 넣어 전 세계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던 중국 배드민턴 스타 황야충이 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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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69.03)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군의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유소년 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운영 중이다. 배드민턴 전설 유연성 체육회 이사가 강사로 나서는 등 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전라남도 체육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라남도 장흥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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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넘고 '15년 한' 푼다…"완벽한 선수 아니다, 빈틈은 있다" 천위페이 자신감→뉴델리에서 '제2의 전영오픈' 재현 총력전 선언 (6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5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을 꾀하는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제2의 전영오픈 기적'을 꿈꾼다. 최대 맞수인 천위페이(중국·4위) 역시 "안세영은 완벽한 선수가 아니다. 빈틈은 분명히 있다"며 올림픽 다음으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전장을 향한 출사표를 옹골차게 적어 올렸다.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진 추첨이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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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67.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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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63.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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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디비전] 생활체육의 힘 보여준 김제시 시니어 탁구클럽, 노년 도전 이어간다 (61.99)
[스포티비뉴스=김제, 배정호 기자] 탁구공이 경쾌하게 오가는 김제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매일 아침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운동을 위해 모인 회원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몸을 푼 뒤 자연스럽게 탁구채를 잡는다. 경기장에는 승패보다 웃음이 먼저 피어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진지한 승부가 펼쳐진다. 김제시 시니어클럽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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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44.7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똥에 원숭이까지'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던 인도가 결국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특단의 대책을 꺼냈다. 경기장에 원숭이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이른바 '원숭이 언어 전문가'까지 고용했다.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2009년 하이데라바드 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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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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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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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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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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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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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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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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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