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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39.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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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8.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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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국민영웅, 반역자 취급 벽화 훼손…조코비치, 反정부 시위 지지 → 그리스 이주로 '배신자 논란' (18.19)
▲ 조코비치는 세르비아 반정부 학생 시위대를 지지한다. 이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학생 운동을 반역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친정부 세력이 조코비치의 벽화를 훼손하면서 조국내 갈등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국가의 자부심이었는데, 특정 세력으로 인해 조국의 벽에서 지워지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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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새 여왕 탄생' 세계 3위도 속수무책…필리핀 특급 신성 이알라, 첫 WTA 우승→'톱10 킬러' 또 해냈다 "랭킹 20위 수직 상승 예약" (17.84)
▲ 출처| 알렉산드라 이알라 SNS ▲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알렉산드라 이알라(사진)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를 꺾고 생애 첫 WT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의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21)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꺾고 생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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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호인 테니스 한자리에…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축제 ‘위믹스 오픈 2025’ 성료 (4.23)
위믹스 오픈 2025 더 파이널 우승 세레모니 ⓒ위메이드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위믹스 오픈 2025(WEMIX OPEN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위믹스 오픈 2025’는 지난 7월 12일 서울에서 개최된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부산과 창원, 천안을 거쳐 인천까지 약 4개월간 이어졌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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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테니스 샛별, 전국 꿈나무리그 제패…이도윤·한강민 우승 (3.82)
▲ 제주피트업TA 소속 남자새싹부 한강민 ⓒ제주테니스스포츠클럽 제주TSC 소속 남자10세부 이도윤 ⓒ제주테니스스포츠클럽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주 테니스 꿈나무들이 전국 무대를 제패했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리그 4차 테니스대회에서 제주 선수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금빛 성과를 거뒀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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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삐약이 신유빈, 몽펠리에 4강 기적 잇는다...WTT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16강 진출 (3.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대만의 황이화(세계 49위)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12, 11-3)로 제압하며 16강에 안착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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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에서 3-0 완승...양샤오신 꺾고 16강 진출 (3.23)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베테랑 양샤오신(3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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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제 고작 韓 14살 '중학교 1학년', 중국 형들 상대로 엄청난 퍼포먼스...아시아청소년대회서 동메달 획득 (3.13)
▲ ⓒ대한탁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한국 탁구의 미래로 주목받는 14세 유망주 이승수(대전동산중)가 국제무대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외국 선수들과 맞서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차세대 에이스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승수는 31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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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잡고 伊 최초 달성' 신네르, 윔블던 男 단식 첫 정상…3시간 혈투 끝에 알카라스 제압 → 프랑스오픈 분패 설욕 (2.95)
▲ 이탈리아 국적의 얀니크 신네르가 윔블던 오픈 남자 단식 테니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신네르는 이탈리아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첫 윔블던 단식을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우승한 신네르는 윔블던도 정복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프랑스오픈 하나만 남겨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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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