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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첫 장관급 공직자 출신 (143.07)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사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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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축구계 또 발칵…“대표팀 차기 감독, 자국 지도자 내정→도박업체 협업 논란→선임 철회” 안 풀리는 이탈리아 대표팀, 말디니 디렉터 전격 사임 (27.23)
▲ ⓒsquadravintage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자그마치 12년.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실패했던 이탈리아 축구가 또 잡음이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다음 세대를 맡을 사령탑으로 안드레아 피를로를 내정했는데 베팅업체 협업 논란에 따라 공식 선임을 철회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피를로의 이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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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반전! 이임생, '홍명보 선임 의혹' 정면 반박…"정몽규 회장이 '洪 포함' 3명 모두 만나보라 지시" 법원에 첫 진술 (1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임생(54)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처음으로' 상세히 공개했다. 그간 자신이 홍 전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그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으로부터 받은 구체적인 지시 내용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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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홍명보 감독으로 하라”...이임생, ‘빵집 회동’ 전말 공개→정몽규 직접 지시 주장 (9.1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입을 열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이사는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 간 분쟁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자신이 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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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026년 다저스 주전 내정인가,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3.74)
▲ LA다저스 김혜성. ⓒ연합뉴스 "김혜성 출전 기회 늘려야" 또 경쟁자 방출설…키케·로하스 정리 주장 나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LA 다저스가 내보낸 선수는 두 명이다. 시즌을 앞두고 개빈 럭스가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됐고, 베테랑 크리스 테일러가 시즌 중 웨이버공시로 팀을 떠났다. 럭스는 김혜성을 영입했을 때 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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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내년에는 3할 치나… 다저스 괴롭혔던 그 마법, 이제 이정후에게 왔다! 특급 조력자 등장 (2.53)
▲ 샌프란시스코의 신임 타격 코치로 내정된 헌터 멘스 전 토론토 타격 보조 코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와 역사에 남을 만한 명승부를 펼쳤다.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시애틀을 꺾고 올라온 토론토는 챔피언십시리즈에서의 극심한 체력 소모에도 불구하고 월드시리즈를 7차전까지 몰고 갔다. 오히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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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박진영, 뛰어난 기획가…K-문화 글로벌 진출 많은 성과 낼 것" (2.51)
▲ 박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내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 기자회견에서 "박진영은 뛰어난 기획가"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최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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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에서 우승 초읽기 들어간 전북, 수원FC 상대로 한국 축구 최초 'V10' 원한다 (2.4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이 눈앞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이날 경기에 임하는 전북의 동기 부여는 가득하다. 만약 전북이 수원FC에 승리하고, 2위 김천상무가 같은 시간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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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너무 아파요" KBO 新 받은 최재훈,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다? 문동주 공 이래서 못 친다 (2.39)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손이 너무 아파요." 한화 문동주가 시속 161.6㎞로 자신의 직구 최고 구속이자 '트랙맨 시대' 한국 프로야구 최고 구속을 경신했다. 이 공을 받아낸 포수 최재훈은 경기를 마친 뒤 손이 아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문동주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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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는데…" 팬들도 다 아는 날씨 요정, 그걸 이겨내고 11승 (2.33)
▲ LG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은 2년 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다. 최원태 대신 6차전 선발로 내정됐다는 '뒷얘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손주영은 "말은 그런데 아마 안 나갔을 거"라며 웃었다. 올해는 3차전 선발로 리그 에이스 코디 폰세와 당당하게 맞대결을 펼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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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