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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문입니다!"…'역시 괴짜' 신조 감독, 트레이드 소문에 상대 팀 선수 언급하며 직접 대응 (5.03)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닛폰햄이 주니치 투수 네오 아키라를 트레이드로 영입한다는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팬 여러분 안심하세요! 헛소문입니다!" 닛폰햄 파이터즈의 '괴짜' 신조 쓰요시 감독이 트레이드 소문에 직접 대응했다. SNS 인스타그램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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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괴물 합류, 1980년대생 '제로'…日대표팀 파격 엔트리 (0.00)
▲ 사사키 로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5일과 6일 대만과 평가전을 시작으로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체제를 맞이하려 했다. 이 평가전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무산됐지만, 대표팀 내부에서는 계속 대표선수 구성을 고심하고 있었다. 그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리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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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수준 올렸다"…오쿠가와 18K 일본, 캐나다에 승리 [세계 청소년 야구] (0.00)
▲ 오쿠가와 야스노부.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신원철 기자] 당장 프로에서도 통할 수준의 회전수를 자랑하는 직구, 그리고 좌우 타자를 모두 상대할 수 있는 변화구까지. 역시 고시엔 최고의 투수다웠다. 일본이 '본의 아니게' 숨긴 투수 오쿠가와 야스노부가 슈퍼라운드 첫 등판에서 충격을 안겼다. 비록 3회 선취점이 되는 솔로 홈런을 맞기는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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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63km' 日괴물 고교생…목표는 "세계제일" (0.00)
▲ 최고 구속 163km의 강속구를 자랑하는 유망주 투수 사사키 로키. ⓒ 일본야구대표팀 홈페이지 캡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피드건에 163km가 찍혀서 고장인가? 싶었죠. 그런데 바로 다음 공도 161km가 나오더군요."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스 스카우트의 회고다. 가볍게 던지는데 '자릿수가 다른' 직구를 던지는 고교 괴물 투수가 일본에 나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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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상품 매출 10억 주니치…마쓰자카+네오 효과 (0.00)
▲ 마쓰자카 다이스케. ⓒ 주니치 페이스북[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주니치 드래곤스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구단 상품 매출 1억엔(약 10억원)을 돌파했다.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부상이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특급 신인 네오 아키라의 등장에 1억엔을 넘을 수 있었다는 것이 일본 언론의 평가다. 일본 넘버는 27일 "2년 전만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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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4일 쉬는데 NC는 9일?…10팀 10색 캠프 일정 (0.00)
▲ 10개 구단이 다음주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걸쳐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출발과 도착까지 전체 일정은 엇비슷하지만 내용은 천차만별이다. ⓒ KT 위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스프링캠프 출국이 곧 시작된다. 29일 KT를 시작으로 30일 SK 키움 삼성 롯데 LG NC 6개 팀, 31일 두산 한화 KIA 3개 팀이 비행기에 오른다. 공식
2019-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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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3점포' 한국, '고시엔 올스타' 일본 3-1로 제압 (0.00)
▲ 휘문고를 졸업하면 두산 선수가 되는 김대한.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대한(휘문고)의 홈런, 김기훈(광주동성고)와 원태인(경북고), 서준원(경남고)의 호투.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 팀이 일본을 꺾고 조별 리그 3전 전승을 거뒀다.일본 대표 팀은 고시엔 올스타라고 봐도 무방했다. 선발은 혼자 힘으로 팀을 고시엔 대회 결승에 올린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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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평 vs 네오 아키라, 사이클링 히트 한 번 더? (0.00)
▲ 한일 대표 유격수 김창평(광주일고)과 네오 아키라(오사카도인고).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호, 일본 야구 대표 팀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청소년야구월드컵에서 강백호(KT)와 기요미야 고타로(닛폰햄)가 있었다면, 올해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이 선수를 주목해보자. 이번 대회에서 사이클링히트(히트 포더 사이클)를 달성한 김창평(광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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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한국 청소년 대표, 오타니 같은 선수가 4명" (0.00)
▲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청소년 대표 팀. ⓒ 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 팀은 3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고 있는 제12회 BFA(아시아야구연맹)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3일 첫 경기에서는 스리랑카를 15-0, 6회 콜드게임으로 꺾었다. 한국은 스리랑카, 홍콩, 일본과 한 조에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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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881구' 日고시엔 혹사 논란…다시 떠오르는 최동원 추억 (0.00)
▲ 1980년대 후반 어느 해, 부산 사직구장에서 최동원 글쓴이 윤학길(왼쪽부터). 글쓴이는 이 한 장의 사진으로 고인을 추억하곤 한다. 그리고 이 말이 여전히 귀에 쟁쟁하다. “형님, 저는 부진한 투구를 해도 마운드에서 내려올 때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야수들이 기가 죽으니까요.”- 스포티비뉴스 신명철 편집 위원 칼럼 [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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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