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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조원빈' 쐐기포→그랜드슬램→끝내기홈런…美 진출 5년 만에 더블A 콜업, 설움 제대로 풀어낸다 (17.1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5경기 만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무대를 밟은지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그야말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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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13.2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리버풀을 꺾고 9년 만에 안필드 원정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해리 매과이어의 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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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멍군! 치열했던 노스웨스트 더비 #SPOTIME (0.43)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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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 극대노', 태업 연상시킨 '아놀드의 노스웨스트 더비' #SPOTIME (0.36)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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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법 까먹은 맨유, 지는 법 잊은 리버풀에 2-2 간신히 무승부…살라 18호 골 득점 1위 질주 (0.11)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 아마드 디알로 등이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REUTERS/AP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 아마드 디알로 등이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REUTERS/AP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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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멀티골 넣는 루이스 디아스! #Shorts (0.01)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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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선제골 넣는 루이스 디아스 #Shorts (0.01)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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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 은퇴해' 소리 듣는 주급 6억 5천만원, 맨유에 남는다…튀르키예 제안 거절 (0.00)
▲ 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뒤로 옛 명성을 잃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7,000만 파운드(약 1,229억 원) 이적료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카세미루는 첫 시즌 외에 갈수록 기량이 하락하는 모습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고전하는 카세미루(32)가 잔류를 택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5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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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감독은 텐 하흐' OT 참사 → 조롱 수모…할 말은 한다 "난 맨시티 다음으로 많이 우승했어"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계약을 1년 연장했다. 2026년 여름까지 함께하게 되면서 텐 하흐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 최장수 지도자로 맨유에서 일하게 됐다. 텐 하흐 감독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두 개의 우승 트로피를 안겨 2026년까지 지휘봉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텐 하흐가 운전대를 잡았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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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점' '은퇴해' 카세미루 향한 비난 폭격…아내는 '챔스 우승컵 5개'로 응수 (0.00)
▲ 리버풀전 대패에 따른 비난 화살이 카세미루를 향했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평점을 부여하면서 카세미루에게 1점을 줬다. 이례적인 평점이다. 비난이 커지자 카세미루의 와이프는 그동안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 사진으로 맞대응했다. ⓒ 카세미루 아내 SNS ▲ 리버풀전 대패에 따른 비난 화살이 카세미루를 향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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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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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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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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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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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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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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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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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