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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믿었던 지인에게 노예계약 사기, 돈 하나도 못 벌어"…충격 고백 (412.57)
▲ 출처|'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마술사 이은결이 지인에게 노예 계약 사기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세계 무대를 휩쓴 이은결, 그러나 수익은 0원?! 전성기에 브레이크를 건 9:1 노예 계약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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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노예계약 우려 현실로 드러났다… 그냥 에인절스로 갈 껄 그랬나, 최전성기 날릴 위기 (240.94)
▲ 마이너리그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려운 처지에 있더라도 희망이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그러나 그 희망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같은 어려움도 체감되는 것이 배가된다. 메이저리그 2년 차인 김혜성(27·LA 다저스)의 올 시즌이 그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선수로서는 당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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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카' 정철규 "안전벨트 채우고 뺨 때려"…선배 개그맨 폭행 폭로 '충격' (127.65)
▲ 박철규. 출처|유튜브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과거 '블랑카' 캐릭터로 인기를 모았던 코미디언 정철규가 선배 코미디언으로부터 당한 폭행 피해를 폭로했다. 지난 26일 유뷰트 채널 '나무미키 흥신소'에는 '개그맨 똥군기. 차에서 벨트 메고 맞은 이유?? 선배님 나빠요. 특채 블랑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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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표 투수 다저스 '노예계약' 끝나고 2년 만에…마에다 NPB 복귀 선언 "미국에서 10년, 꿈 이뤘다" (65.43)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 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한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채운 마에다 겐타(37)가 일본 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LA 다저스와 성적 인센티브가 덕지덕지 붙은 '8년 노예 계약'에서 자유로워진 지 단 2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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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디자이너, 4인조 뉴진스 콘텐츠 혹평 "XX 촌스럽네" (25.04)
▲ 왼쪽부터 뉴진스 해린, 혜인, 민지, 하니. 출처|뉴진스 인스타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다수의 영화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니 옘병(염병의 방언)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 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옘병 XX 촌스럽네"라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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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이닝 1실점' 부활하나 했는데…'다저스와 노예계약' 日투수, 컵스에서도 방출됐다 (19.59)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내용까지 좋아 부활을 기대하게 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자유의 몸이 됐다.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했으나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일본 산케이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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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절망, 김하성에 방심했다가 생돈 30억만 날렸네… 나머지 집토끼들로 한풀이했다 (15.00)
▲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실행함에 따라 애틀랜타는 유격수 포지션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탬파베이가 9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하자마자 곧바로 움직였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듯이 김하성을 데려가겠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결국 유니폼을 입혔다. 당시 애틀랜타의 성적이 좋지 않아 순번 우선권도 있었고, 여기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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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그 선수 아직 미국에 있다…비록 마이너지만 6이닝 무실점, 시즌 3승 (14.16)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 전환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 방출되고 마이너리그에서 재기를 노리는 마에다 겐타(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가 시즌 3승을 달성했다.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만 내줬다. 마에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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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계약 이행·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재시도 (13.82)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계약 분쟁 1차 조정이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3일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이행,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한 정산금 청구 소송 1차 조정을 진행했으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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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7.44)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관련해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에 증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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