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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앞두고 파격 소식' 토트넘 꽃미남 MF, 이적 의사 전달...첼시-빌라-노팅엄 주시 (216.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예기치 못한 이탈이 발생할 전망이다. 2006년생 루카스 베리발이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22일(한국시간) "베리발이 토트넘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톤 빌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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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박났네' 월드컵 핵심 공격수 두고 프리미어리그 클럽끼리 경쟁..."브렌트퍼드가 에버턴, 노팅엄에 앞서 있다" (183.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28·셀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EPL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꿈은 변함없지만, 현재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마에다가 도쿄에서 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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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65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깨진다 "HERE WE GO"...맨시티, 앤더슨 영입 임박 (95.39)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내 가장 뜨거웠던 엘리엇 앤더슨이 행선지를 정했다. 맨체스터의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 양 구단은 1억 1,600만 파운드(약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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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89.70)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을 품는다. 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엘리엇 앤더슨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앤더슨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FIFA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캔자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이적에 필요한 공식 절차는 그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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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54.31)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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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시즌 1호 영입 떴다!...첼시 출신 안드레이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51.21)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첫 영입을 완료했다. 주인공은 안드레이 산투스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등록 절차를 전제로 안드레이 산투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산투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을 1년 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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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51.05)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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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50.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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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작심 발언..."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떠나라" (48.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올여름 선수단 정리와 추가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팀에 남을 의지가 없는 선수는 떠나는 것이 맞다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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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으면 더 큰 점수 차이로 졌을 것" 아모림 스스로 인정...맨유, 노팅엄 원정서 2-2 무 '4G 무패' (47.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맨유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5승 2무 3패(승점 17)로 리그 7위에, 노팅엄은 1승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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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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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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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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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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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