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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90.30)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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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과 닮았다" 또 다른 괴물이 온다…마이너 ERA-삼진 리더 MLB 데뷔 확정 (10.77)
▲ 2025년 퓨처 올스타 게임에 등판한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교되는 슈퍼 루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유망주 조나 통이 오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팀이 가을 야구 진출을 경쟁하는 상황에서 과감하게 유망주에게 선발 마운드를 맞기게 된 것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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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결단, 김하성 자리에 변화 준다…'수비력은 김하성급' SS 유망주 전격 투입, 예정보다 빠르다 (8.22)
▲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카슨 윌리엄스. 장차 탬파베이 내야를 이끌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카슨 윌리엄스 콜업은 2026년 그에게 더 큰 역할을 맡기기 전에 경험을 쌓게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탬파베이가 윌리엄스를 콜업한 이유를 이같이 분석했다. 2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탬파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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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선생님, 잠깐 나와 보세요… ‘카우보이 오타니’로 불린 사나이, 충격적인 전설 소환 (2.25)
▲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경기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남긴 놀란 맥클레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거침없는 투자를 이어 가고 있는 뉴욕 메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도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하나인 후안 소토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계약(15년 총액 7억6500만 달러)을 안기며 큰손으로 자리했다. 그러나 그와 별개로 우승을 위해 반드시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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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컴 닮은 중국계 2세 스타, 그런데 갑자기 폭망 조짐… 역사적 가을야구는 갈 수 있을까 (1.96)
▲ 팀 린스컴과 닮은 폼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조나 통은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팬들은 지난 8월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한 선수의 당찬 투구에 깜짝 놀랐다. 구속이 아주 빠른 것은 아니었지만, 역동적인 폼으로 상대를 기세로 누르고 있었다. 마치 팀 린스컴의 재림인 것 같다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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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이어 김하성도 대업 달성! 첫 MLB '톱100' 88위, 1억 달러도 모자란다 (0.00)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선정 현시점 TOP 100 랭킹에서 88위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추신수와 류현진에 이어 이 랭킹에서 100위 내 포함된 세 번째 한국인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위상을 떨쳤다. 지난 2년간 리그에서도 가장 괄목할 만한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로 발돋움한 김하성(29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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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에 활력을"…LAA, 트라웃 복귀→곧바로 2번타자 중견수 선발 출전 (0.00)
▲ LA 에인절스 주포 마이크 트라웃이 부상에서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LA 에인절스. 마지막 퍼즐인 주포 마이크 트라웃(32)이 복귀했다. 에인절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스타디움에서 열릴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변화를 가져갔다. 신인 외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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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8명 뽑고도 '혹사 논란' 없는 미국 (0.00)
▲ 미국은 기장에서 열린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 투수 8명을 데려왔다. 그런데 9경기를 치르면서 4경기 이상 등판한 투수가 한 명도 없었다. 5일간 14이닝을 던진 알레한드로 로사리오를 빼면 무리하게 마운드에 오른 경우도 없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명. 미국은 기장에서 열린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 투수 8명을 데리고 왔다. 그런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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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십시일반, 미국은 투타겸업, 일본은 삼일연투 [세계청소년야구] (0.00)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예선라운드를 4승 1패로 통과했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의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우승을 꿈꾸는 한국의 가장 큰 무기는 마운드다. 예선라운드 5경기에서 12실점했다. 다득점 경기는 많지 않았지만 투수들이 버텨주면서 4승 1패로 A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30일 네덜란드전부터 마운드 구상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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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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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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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