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복귀 못해"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충격 근황…"눈 찌르기 고의였다" 여전한 불만 (45.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UFC 복귀가 또 다시 미루어지는 분위기다. 심각한 양쪽 눈 부상 여파 때문. 아스피날은 여전히 상대였던 시릴 간의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아직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 출신 간과 맞붙었던 아스피날은 1라운
2026-05-23
-
추영우, '백상' 안대 투혼…소속사 "운동 중 타박상, 경미해"[공식입장] (42.3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추영우가 눈에 붕대를 댄 채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경미한 타박상"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시상자로 생방송 무대에 오른 추영우가 눈에 안대를 한 채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추영우는 부상과 관련해 별다른 설명 없이 예정된 시상
2026-05-08
-
'이필립♥ 박현선, 셋째 딸 출산 "무통 못 맞아, 모든 고통 느껴" (35.5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출신 이필립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셋째 딸을 출산했다. 박현선은 11일 개인 SNS에 "셋째 공주님 무사히 출산했어요. 아가와 저 모두 건강하게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침부터 배탈이 난 것처럼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진통이 3분 간격으로 오기 시작했다"며
2026-06-11
-
투어스 신유 "'부상' 한진·영재, 미안해하지 않았으면"…눈물 (23.95)
2026-06-28
-
'끔찍한 출혈 부상' 눈썹부터 코까지 바늘 꿰맨 자국 공개...깁스 화이트, 충돌 후 근황 전했다 (17.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건 깁스-화이트가 부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첼시를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노팅엄(승점 42)은 16위로, 17위 토트넘(승점 37), 18위 웨스트햄(승점 36)과의 격차를 벌렸다.
2026-05-05
-
화려한 복귀전 치명적인 부상 폰세, 눈물의 시즌 아웃인가…재활만 6개월 걸리는 수술대 올라 (13.6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니폼을 입은 코디 폰세. 3년 3천만 달러, 우리 돈 440억 원에 계약, 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이후 5년 만에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시범경기까지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5경기 2승에 평균자책점 0
2026-04-08
-
이란 매체 '눈 가리고 아웅'…"아즈문 부상으로 A매치 불참" 숙청론 외면→서방 외신은 "SNS가 촉발한 징계성 퇴출" (12.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정치적 이유'로 A매치 소집에서 배제된 의혹을 받고 있는 사르다르 아즈문(31·샤바브 알아흘리)을 향해 이란 언론은 "부상으로 불참하는 것이며 축구대표팀은 이미 벨기에 주필러 리그에서 활약 중인 스트라이커로 아즈문 대안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온라인 매체 'bartarinha'는 25일(한국
2026-03-26
-
[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11.99)
2026-07-20
-
7500만원→1억1000만원 수직상승!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따뜻한 겨울’은 아직이다 (11.94)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만족은 없다. 전민재가 내년 겨울이 더 따뜻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 2024년 롯데의 '트레이드 복덩이'가 손호영이었다고 한다면, 지난해 이 타이틀을 손에 넣은 것은 전민재였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40순위로 두산의 선
2026-02-03
-
"라운드 내내 눈 찌르려 했다, 시릴 간은 사기꾼" 아스피날 결국 폭발, 경기 포기 진짜 이유 밝혔다 (11.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려 경기를 포기했다가 비난받고 있는 톰 아스피날이 시릴 간을 "사기꾼"이라고 말했다. 아스피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을 향한 비판에 억울해하는 동시에 간을 비난했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다. 그냥 실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경기를 다시 보니 상황이 완전히 보이더라. 그 녀석은 라운드 내내 내 눈을
2025-12-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